시청자 사로잡아 전국 안방 뜨겁게 달군 KBS2 ‘트롯 전국체전’ 대박성공 질주한다

김환태 | 기사입력 2020/12/07 [06:36]

시청자 사로잡아 전국 안방 뜨겁게 달군 KBS2 ‘트롯 전국체전’ 대박성공 질주한다

김환태 | 입력 : 2020/12/07 [06:36]

 

 

                                                                [사진 출처 : KBS2 ‘트롯 전국체전’]

 KBS2와 예능 기획사의 대세 포켓돌이 연합하여 한국적 정서를 노래하는 트로트의 전성시대를 이끌어갈 영웅적 트롯 샛별 발굴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초대형 예능 프로젝트 ‘트롯 전국체전’이 예상한바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소문난 잔치임을 첫방을 통해 웅변으로 입증해 보여 주었다. 

5일 밤 KBS2를 통해 첫 방송된  ‘트롯 전국체전’은 트롯마니아들과 전국 시청자들을 사로 잡으며 팔도강산 안방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처럼 전국 시청자들의 폭발적 호응속에 지난 5일 오후 9시15분 160분 특별 편성으로 처음 방송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은 첫회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19.8%였으며 전국 가구기준 1부 12.3%를 시작으로  동시간대 최고인 전국 16.5%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쾌조의 대박성공의 거보를 내딛었다.


코로나가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서둘러 귀가한 시청자들은 가슴 설레이며 기다리던 '트롯전국체전'이 국민갓수 윤도현의 개막 선언에 이은 팡파르속에 팔도 감독들의 릴레이 오프닝 열창에 환호하다 본격 경연 첫주자 마이진,김산하로 이어지는 실력자랑에 찬사와 안따까움으로 즐거운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등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날 눈이 부실정도로 화려한 개막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오프닝을 연 ‘트롯 전국체전’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전국 8개 지역 감독 고두심, 주현미, 설운도, 남진, 조항조, 김수희, 김범룡, 김연자의 특별한 무대가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이어 코치진 신유와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 응원단장 임하룡 그리고 87팀의 참가선수가 한자리에 모여 선사한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무대도 넘치는 흥을 아낌없이 돋워냈다. 

 

폭발적인 언론의 보도로 제작 단계부터 소문난 잔치로 이름을 떨쳤던 ‘트롯 전국체전’은 단순히 참가선수들의 실력만이 아닌 각자 지니고 있는 다채로운 사연과 진심을 담은 무대로 24인의 감독과 코치는 물론, 시청자의 웃음과 눈물샘까지 자극하는 것에 성공했다.

 

신유, 홍경민, 송가인, 박구윤, 하성운 등 코치진과 임하룡 응원단장, 경기, 충청, 전라, 경상, 강원, 제주, 글로벌, 서울의 8도 참가선수들은 다 함께 단체곡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무대를 꾸며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을 사로 잡으며 흥을 곱절로  끌어올렸다.

여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전통 예능 명가답게 역대급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한 ‘트롯 전국체전’은 미스터리 선수 선발전으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첫 출연자 테이프를 끊은 마이진을 시작으로 김산하, 반가희, 미카 갓스, 한강, 박예슬, 완이화, 윤서령, 진해성, 허공 등 매력 가득한 참가선수들의 무대는 감동은 물론 전율을 끼치게 만들며 시청자의 보는 재미를 최고조로 안겨 주었다.

 

첫 참가자로 12년 차 현역가수 마이진이 등장해 보이시한 외모와는 달리 반전 보이스로 김연자의 ‘밤열차’를 열창, 시작부터 8도 올스타를 달성하며 서울 대표로 합격을 알렸다.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은 김산하와 오디션 첫 도전인 김전훈의 무대에 이어 김연자가 인정한 현역 트로트 가수 반가희는 ‘돌고 돌아가는 길’로 감독과 코치진들의 넋을 놓게 만들며 올스타를 기록해 전라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또한 알앤비 트로트의 매력적인 ‘사랑의 트위스트’를 탄생시키며 올스타를 기록한 글로벌 대표 듀오 미카 갓스, 꽃미남 비주얼로 파워풀한 무대를 펼친 조엘은 K-트로트의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줬다.

 

또 여유로운 무대매너가 빛난 한강은 ‘사랑이 이런 건가요’로, 재즈 보컬리스트 출신 박예슬은 ‘서울탱고’로 올스타를 기록해 각각 서울, 강원 대표 출전에 성공했다.

‘트롯 전국체전’은 남다른 끼를 소유한 학생들이 무대를 장악하며 남녀노소 트로트의 인기도 입증했다. 고등학생답지 않은 성숙한 무대를 펼친 판소리 전공자 최은찬을 비롯해 미얀마 출신 14세 소녀 완이화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상사화’를 열창, 감독들과 코치진 모두를 눈물짓게 만들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차세대 트로트 요정을 꿈꾸는 윤서령 역시 ‘얄미운 사람’으로 독보적 흥을 뽐내 올스타를 기록, 서울, 글로벌, 충청 대표로 나섰다.

7세 최연소 참가자 백고은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 ‘사랑 참’, 그리고 송가인과 설운도의 강력 추천을 받은 9년 차 가수 진해성은 탁월한 실력으로 ‘가라지’를 불렀고, 브라질에서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고 한국으로 오게 된 트바로티 김호중의 친척 이시현은 애절함 가득한 ‘너무합니다’로 ‘트로트의 전설’ 남진, 김수희를 울컥하게 만들며 올스타의 경상, 글로벌 대표 선수로 출전했다.

발라드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허공은 ‘나무꾼’으로 안방극장을 흥으로 물들이며 8도 올스타의 경기 대표 선수로 등극했다.

 

이처럼  ‘트롯 전국체전’은 예상치 못한 참가자들의 등장과 금메달을 위한 더욱 치열한 별들의 전쟁을 예고해 다음 회도 잔뜩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방송 전부터 뜨거운 입소문의 주인공으로 주목 받은 ‘트롯 전국체전’은 쟁쟁한 실력파 참가자들의 감동적인 무대는 물론, 고두심, 주현미, 조항조, 송가인 등 믿고 보는 감독, 코치진, 응원단장의 솔직한 평가와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첫방부터 대박 조짐을 터뜨리며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8개 지역 감독과 코치진, 응원단장, MC 윤도현의 적극적인 리액션과 참가선수들을 향한 조언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기에 차고 넘쳤다.

쏠려있는 관심만큼이나 첫 방송으로 시청자의 기대를 대만족시킨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밤 트로트 파티를 이어가며 전국 시청자들을 토요일 밤은 'KBS 트롯전국체전'열광의날로 사로잡아 찰떡처럼 붙들어 맬 것으로 보인다. 

 

첫 방송에서 보여준 바대로 '트롯전국체전'은 확고한 예능프로그램의 비교불가 전통명가 명성에 빛나는 KBS와 송가인 등 인기가수 발굴 양성,콘서트 등 예능행사 연출의 독보적 역량을 자랑하는 최고의 종합 기획사 포켓돌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였다는 점에서 시청율은 물론 프로그램 성공,트롯 영웅 발굴 모두 시청자와 국민적 폭발적 응원속에 전무후무한 대박성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트롯전국체전'이 프로그램 대박성공으로 트롯 영웅 발굴을 통한 트롯전성시대 만개와 함께 코로나 국난사태로 고난의 행군중인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코로나 사태를 극복하는 행복의 메신저 역할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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