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국정 매도 조중동 난동 펜대질 겨냥 "백신 개발국 우선 접종 불가피..우리도 준비 잘하고 있어 ,한국경제성장률 OECD 1위..코로나 위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드문 나라 중 하나"국정 자신감 최고!!

김환태 | 기사입력 2020/12/23 [06:05]

문 대통령, 국정 매도 조중동 난동 펜대질 겨냥 "백신 개발국 우선 접종 불가피..우리도 준비 잘하고 있어 ,한국경제성장률 OECD 1위..코로나 위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드문 나라 중 하나"국정 자신감 최고!!

김환태 | 입력 : 2020/12/23 [06:05]

"백신 생산국이 먼저 접종 당연한 것"

"소상공인·자영업자들 후유증 안타깝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5부요인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요즈음 코로나 백신 확보와 관련 사회적 공기의 탈을 쓴 조폭적 국가적 암적 종양 쓰레기 조폭 황색 저널리즘 조중동을 중심으로 선동 왜곡 펜대질 정부 비난과 국정 발목잡기가 천인공노할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수구 조폭 언론 패거리들의 펜몽둥이질이 망국 전야의 난동 굿판을 방불케 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우리도 특별히 늦지 않게 국민들께 접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고, 준비를 잘하고 있다”라며 흔들림없는 국정 자신감을 국민 앞에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박병석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국무총리,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요즘 백신 때문에 걱정들이 많은데, 그동안 백신을 생산하는 나라들이 많은 지원을 해 백신을 개발했기 때문에 그쪽 나라에서 먼저 접종되는 것은 어찌 보면 불가피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백신 물량 확보 및 접종 시기가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조중동,국힘 연합 수구 패거리들의 국민 선동 국정 발목잡기 패악질이 극성을 부리는 와중에 나온 언급이다. 정부는 내년 1분기부터 접종 시작을 목표로 백신 물량 확보에 나선 상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코로나 상황이 심각한 미국 정부는 화이자, 모더나 등에 10조원 이상 긴급 투입해서 실패와 상관 없이 백신 개발을 독려했다. 미국은 법률상 그게 가능하고 그래서 당연히 개발한 자국에서 먼저 백신 접종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10조원 이상의 과도한 금액을 제약회사에 투입하는 게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서너달 좀 늦게 맞더라도 안정성이 확인되고 다양한 백신 중 효능이 좋은 쪽으로 수입하는 가성비를 따졌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코로나 확진자가 적어서 임상시험 비용도 더 든다. 10조원을 훨씬 상회하는 비용이 소모된다. 기모란 국립암셈터 교수의 지적대로 정부 방역에 대해 무조건적인 비판은 옳지 않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요즘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다. 한해의 마지막도 어려운 시기를 계속 겪고 있다”라며 “뭐니 뭐니 해도 코로나 상황이 어렵고, 그 때문에 경제가 어렵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들, 서민들의 민생도 어렵다”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다행스럽게도 방역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모범국가로 불릴 정도로 잘 대응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높은 시민 의식과 공동체 의식으로 잘 극복해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에도 한국의 성장률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7개국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점 등을 거론하며 “내년도까지 합치면 코로나 위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드문 나라 중 하나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 빨리, 더 강하게 경제 회복을 일으켜 나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도 “점차 회복돼 간다고 하더라도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후유증은 아주 오래가고, 일자리의 어려움도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문 대통령은 “그것이 가장 마음이 무겁다”라며 위기 극복을 위한 5부 요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공수처 등 권력기관 개혁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헌법 정신에 입각한 견제와 균형의 민주주의가 더 성숙하게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라며 "당장은 그로 인한 갈등들이 있고 그것을 또 완전한 제도로 정착시키면서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과제들도 여전히 남아있다. 그 점에 있어서도 헌법기관장님들께서 각별히 관심 가지고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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