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정사]의 2021년 신축년 새해 띠별 운세

국민뉴스 | 기사입력 2021/01/01 [06:01]

[동방정사]의 2021년 신축년 새해 띠별 운세

국민뉴스 | 입력 : 2021/01/01 [06:01]

 

▲ 열두 띠 동물 중 소의 신(丑神)을 그린 그림.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2021년은 신축년으로 소띠의 해입니다. 소띠는 축년으로 부르는데 신축년인 올해의 “신”은 오행(목화토금수)중 금에 해당하며, 금을 의미하는 색은 흰색이므로 신축년을 흰소의 해라 부르는 것입니다. 신축년은 60갑자상 38번째로 납음오행상 벽상토입니다. 소는 성실하며 부지런함의 상징이라 할 수 있으며, 인내심이 강하고 성실하여 우직함과 자신의 계획을 끝까지 관철시키는 힘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로인해 누구에게나 신뢰감을 주며 편안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겠습니다.

▲ 동방정사 길상규 법사

 

자신의 관심사 외에는 무심하여 신경쓰지 않는 경향이 있고, 자신의 관심분야에만 집중하는 단점이 다소 있으며, 다소 은둔형 성격이 많아 자신만의 철학에 빠져있는 경향도 많겠습니다. 평소에 화를 잘내지 않는 성격이나 한번 화가 나면 주변에서 말리기 힘들 정도로 화를 내며, 승부욕 또한 강하여 한번 계획한 일에는 승부를 봐야 하는 우직함이 장점입니다.정이 많고 한번 신뢰한 사람은 끝까지 믿음을 주는 성향이 많으나 넓은 인간관계 형성은 잘하지 않아 무리를 지어 행동하기 보단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고집이 쎈 편이라 아집에 빠지기 쉬운 성향은 다소 아쉽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신축년은 음의 기운이 강해지는 시기이니 다소 암울하고, 어두운 측면이 부각되는 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자연재해의 우려가 많고 큰비나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등이 우려되며, 경자년 한해를 힘들게 한 코로나 사태의 종식이 보이는 듯 하나 쉽지않은 상황의 전개 등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새로운 전염병의 창궐 등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어 염려스럽군요.신축년은 자연재해 등이 큰 위험으로 다가올 수 있으니, 경신년의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쉽지 않은 상황들로 민초들의 삶은 더욱더 팍팍해질 것으로 보여져 걱정이 앞서는군요.

축의 위치상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의 기운이 생성하는 시기이니,새로운 봄을 기대하는 상황과 마주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며, 민초들의 힘이 개벽을 꿈꿀 수도 있으며 새로운 봄을 위한 변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으니 다루는 이의 역할에 따라 승패는 다르게 나올 것이므로 긍정의 마음으로 힘겨움도 극복해가고자 정신무장이 필요하군요. 상반기는 쉽지 않으니 하반기부터 변화의 조짐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 아닌 기대를 해봅니다.

국제정세는 미국의 대통령이 바이든으로 바뀜으로 불안정함은 해소 되었으나 현 정권이나 중국에게는 더 고통스러운 원칙주의를 강조함으로 주변정세는 더욱 복잡하고 힘겨루기는 더욱 고조될 가능성도 많군요. 좀 더 전문성있는 역할을 맡아 운영하는 이가 필요한 시점인데 준비되지 못한 모양새는 많은 걱정을 주는군요. 코로나의 종식과 경제문제의 해법, 그리고 국제정세에 대응해야 하는 삼중고를 안고 있는 현 정부가 어떤 명확한 해법을 낼 수 있을지 기대 보단 우려가 많은 상황들이 염려스러운 상황이군요.

국민의 화합으로 전체를 아울러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가야 할 터인데 정권을 지키는 역할에만 집중한다면 역풍의 칼날은 매섭고 무서울겁니다. 힘의 균형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생길 수도 있으니 그 힘은 민중의 힘이 될 것으로 보이니 대화로 풀고자 하지 않고 자신의 힘만 믿고 안하무인격인 행동을 하는 것에는 제동이 걸릴 수밖에 없을 겁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조언은 과유불급과 결자해지인데, 의욕도 과하면 흉이 되며 자신의 힘이 세다고 무리한 행보를 이어가면 반드시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는 것이 만물의 이치이며, 문제를 야기한 이가 풀고자 함이 맞으니 늦기 전에 매듭은 풀고자 나서야 보다 나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은 상처는 곪기 전에 치료하면 치유가 가능하나 방치하면 걷잡을 수 없이 큰 상처로 발전하니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을 일을 만들 수 있음을 유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겨운 경자년을 보내고 신축년의 새해를 맞이 하지만 모두가 힘겹고 무거운 발걸음입니다. 누구를 원망하기 앞서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니 지혜로운 대처로 위기를 이겨내도록 합시다.

<신축년 띠별로 본 운세>

<쥐띠>

좋고 나쁨이 혼재되어 있으나 운영하기에 따라 결과는 천양지차로다. 74세 기력이 회복되니 병세를 앓았던 이는 호전의 기미가 보이리라. 방심은 금물이니 신중하고 무리하지 않도록 하자. 62세 신중함도 좋지만 생각이 너무 많은것도 시기를 놓치니 안타깝구나. 단순함이 문제해결의 해법이니 너무 많은 생각에서 벗어나보자. 신축,개축, 이사는 신중하라. 50세 역량을 발휘하니 그동안 닦아온 재능이 빛을 발하리라. 성급함을 경계하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진다면 결과로 이어지리라. 건강관리에는 신경쓰도록 하자. 38세 맑은 날 우산을 준비하여 길을 나서듯 다가올 흉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구나. 만사에 경우의 수에 대비하여 나아갈 길을 모색함은 지혜로움이로다. 새로이 하고자 하는 것은 모두 보류하거나 신중하라. 26세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운세이니 매사에 조심스럽구나. 젊음의 특권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소띠>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니 진정한 군자로다. 73세 자신의 생각이 옳다하여 이끌고자 애쓰지 말자. 모든 것은 지난 후에 빛이 나고 깨달음으로 알려질 것이니 당장의 결과에 연연하지 말자. 61세 풍요 속의 빈곤이라 속빈 강정의 시기라 실속이 부족하구나.바쁘게 움직여야 그나마 성과를 얻을 수 있으니 지친 몸이지만 힘을 내자. 심혈관 질환 등은 조심하라. 49세 과유불급이라 과함은 반드시 흉한 법이니 작은 성취에도 만족하라. 유혹하거나 현혹하는 이가 있으니 살펴 조심해야 하리라. 단체 활동이나 산행에는 사고를 조심하자. 37세 학문이나 정신적인 측면에서는 성과가 있겠으나 실속은 부족하구나. 감언이설을 주의하고 사람을 맹신함은 경계하라. 인연운이 좋으나 금전운은 그리 좋은 편이 되지는 못하리라. 25세 친구가 원수가 되기도 하고 원수가 친구가 되기도 하는구나. 명확하지 않은 결과는 예단하지 말라.

<호랑이띠>

밤길을 밝혀 줄 등불같은 귀인을 만나니 만사가 형통이로다. 72세 그동안 노고의 보람이 나오니 덕으로 베푼 이는 사람들의 칭송이 따르리라. 저절로 사람이 귀하게 하니 명예가 높아지고 아름답구나. 60세 뜻한 바를 이루거나 초석을 마련하는 시기이니 왕성한 한해로다. 호운일수록 몸을 낮추고 겸양함을 유지해야 길함이 이어지리라. 48세 말을 타고 달릴 때는 앞만 보도록 하라. 만사가 순탄한 가운데 곁눈질을 하거나 탐욕에 젖게 되면 오히려 흉이 매우 크게 되리라.이성이 다가옴은 경계하라. 36세 넘치는 자신감이 과신함을 부르니 판단의 착오를 불러오는구나. 허세부림이나 낭비벽이 발동할 수 있으니 경계하여 몸을 낮추어 가자. 24세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앞서 공명정대함을 세우고 모두를 위한 마음가짐으로 임하라. 얻지 못하면 더욱 채워지니 얻고자 나섬은 어리석음이 되리라.

<토끼띠>

잠시 쉬어가도 되니 무리하지 않는 것이 도움되리라. 71세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 매우 흉하니 다스려 가야 하리라. 낙상이나 사고수 등을 조심하고 먼길 출행 등은 자제함이 맞구나. 59세 무너진 대인관계는 개선되겠으나 예전과 같은 역할은 쉽지 않겠구나. 남보다 앞서 나가거나 오지랖 넓은 행동은 좋지 못하니 매사에 관망하라. 47세 방심은 금물이니 잠시 좋아지는 것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라. 살얼음 위에 서있는 형국이니 조심하고 신중함을 잃지 않도록 하자. 35세 윗사람과의 유대에 신경쓰면 막혀있던 흐름에서 벗어나는 해법이 되리라. 혼자의 힘으로는 역량의 부족이 느껴지니 윗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구나.23세 활발한 활동에 비해 결과는 미흡할 수 있으니 실망이구나. 왕성한 활동 속에 기대치를 낮추어 간다면 나쁘지 않은 결과이리라.

<용띠>

행한 만큼 결과로 보답받으니 성실한 이는 기쁨이 매우 크구나. 70세 겉으로는 화려하나 실속은 부족한 상황이로다. 지나친 자신감이나 허세로움은 뒤돌아 후회만 남기는구나. 58세 평온한 가운데 곳곳에 암초가 도사리고 있는 형국이로다. 금전적 손실이나 사고, 건강의 이상 등이 우려되는데 건강을 상하면 가장 걱정이니 건강관리에 신경쓰도록 하자. 46세 어두운 밤길을 홀로 걷는데 밤길을 밝힐 등불마저 없구나.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데 손잡아 줄 이가 주변에 없으니 홀로 외롭구나. 힘겹지만 홀로 헤쳐나가야 하니 마음을 굳게 다져보자. 34세 자신의 부족함을 안다면 미리 준비해 가는 지혜가 필요하구나. 한단계 도약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필요한 시기이니 헛되이 보내지 말자. 22세 망설임이 깊어지니 결정장애로 힘겹구나. 시기와 때를 놓치게 되면 후회로 남으니 일단 저지르고 수습은 상황에 따라 해보자.

<뱀띠>

군자로서의 도리를 지키고자 노력함이 맞으니 불의와 타협말자. 69세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 아랫사람에게 올바른 길을 지도하고 덕으로 사람을 대해보자. 승패를 떠나 마음이 시키는 방향으로 결정함이 후회없으리라. 57세 선견지명을 발휘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상황을 만들어가자. 세상사 생각하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니 대하는 자세가 문제로다. 45세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시기로다. 과로로 인한 병고를 조심하고 여름을 나기 위한 대비책을 단단히 세워두자. 33세 고집을 너무 부려 홀로의 고립무원이 되지 않도록 하라. 자신이 옳다고 하여 주변의 주장을 모두 무시하는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구나. 물가에 가게되면 조심하자. 21세 방심은 금물이구나. 평안함 속에 함정이 도사린 형국이니 새로운 이직이나 개업, 또는 동업으로 새로운 것을 행하고자 함은 자제하라. 불을 조심할 것.

<말띠>

빛이 날수록 몸을 낮추고 겸양함을 보여야 하리라. 80세 만사가 평안하고 대길의 운세이나 사람을 너무 믿지 않는 것이 좋으리라. 68세 현상유지가 가장 좋은 방편이니 도전정신을 발휘함은 자제하라. 의욕이 너무 강해 판단에 실수가 우려되는구나. 길운이 흉으로 바뀔 수 있음을 경계하자. 문서작성 등은 신중하라. 56세 과욕은 금물이고 역량이 뛰어남도 스스로 절제함이 맞구나. 반발하는 세력이나 시기하는 세력이 등장하니 독단으로 행함은 흉이 되리라. 새로이 개업,신축,증축은 길하나 교통사고는 조심하라. 44세 경쟁력이 높아지는 시기이니 성취가 가능해지는 시기로다. 순조로움에 너무 현혹되지 않도록 경계심은 늦추지 말아야 하리라. 상반기 보다 후반기에 비로소 희망의 빛이 보이겠구나. 32세 과신은 금물이니 확인한뒤 결과를 만들고자 하라. 기대와 다른 결과물에 당황할 수 있는 시기이니 매사에 신중함이 옳구나.

<양띠>

진퇴양난의 상황이나 하늘이 무너져도 쏟아날 방법은 있으리라. 79세 송사를 논하고자 하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다른 이의 말을 너무 맹신하여 생기는 결과물이니 스스로 중심을 잡자. 67세 아니함 보다 못한 결과물이니 헛되이 보낸 시간들을 어찌할꼬. 헛된 생각들로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도 있으니 주변의 조언에 귀 기울여 보자. 55세 분수를 지키면 평안 하겠으나 과한 욕심은 화를 부르리라. 언행을 주의해야 하니 잘못된 말실수로 한해가 괴로울 수 있구나.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우울증이 올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43세 역마가 드는 해이니 바쁘게 돌아다니거나 이사나 사업의 변동이 있을 수 있구나. 31세 조화로움이 빛나는 해이니 인연을 만나거나 새로운 만남 등이 기대되는구나. 연인이 있다면 사랑이 더욱 커지거나 결혼식으로 기쁘리라. 여름휴가시 물가에 가는 일은 조심하도록 하라.

<원숭이띠>

희비의 쌍곡선이 펼쳐지니 좋고 나쁨이 혼재되어 있구나. 78세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하거나 음해나 시기함으로 마음이 불편할 수 있구나. 66세 마음은 콩밭에 있으니 어찌 승패를 논할 수 있으리오. 하고자 하는 일에 집중되지 못해 산만하니 마음을 다스려 안정시켜감이 우선이리라. 기도로 산만해진 마음을 다스려보자. 54세 인연이 길을 앞세우니 피할 수 없는 운명이로다. 홀로인 사람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운세이나 그리 환영할 일은 아니구나. 42세 늑대를 피하려다 범을 만난 형국이니 좋지 않은 상황의 타개를 위해 선택한 것이 패착이 될수도 있음이로다. 신중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평작이리라. 맹신함을 경계하고 스스로 확인해본 뒤 결정하도록 하자. 30세 열 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가 없으니 고진감래라 고생 뒤에 낙을 얻으리라. 미리 쉽게 포기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리라.

<닭띠>

풍파 속에도 싹은 피어나고 한겨울 속에도 봄을 논하는 것이다. 77세 휘영청 밝은 달이 밤길을 인도하니 어둠 속에 희망이 피어나는구나. 병고를 앓던 이는 병세의 호전이 기대되며 힘겨움 속에 길은 있으리라. 65세 절망 속에도 희망은 늘 있으며 결과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것이로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들 잃는 것이니 주의토록 하자. 53세 일장춘몽이라 깨고 나면 부질없는 꿈이로다. 얻고자 함이 너무 강하여 집착한다면 흉한 모습만 남게되니 스스로의 이미지 관리에도 신경쓰도록 하자. 41세 심산유곡에 들어 도를 닦는 운세이니 세상의 욕망은 내려두고자 함이 맞구나. 덕으로 사람을 대하여 명예를 얻거나 공명정대함을 세움으로 빛이 나리라. 29세 길의 한가운데 서서 가고자 하는 방향을 설정하고자 하니 길이 열리는구나. 적극적인 사고로 대처해야 해법이 나오니 안일함이나 무사 태평함은 버리도록 하자.

<개띠>

순조로운 운세 속에 임기응변이 빛나는 한해가 되리라. 76세 구설이나 손재수가 있으니 매사에 조심해야 하겠구나. 변동의 가능성이 따르니 이사나 먼곳 출행이 따를 수도 있구나. 64세 명확함으로 승부해야 결론에 도달하니 은근 슬쩍 넘기고자 하지말라. 52세 재성이 문앞을 비춰주니 재물이 저절로 쌓여가는구나. 힘겨운 가운데서도 헤쳐나갈 방도가 생길 것이니 너무 힘겨워 말라. 과한 스트레스로 인한 병고가 걱정이니 기도로 멘탈을 강하게 하자. 40세 귀인이 돕는 해이니 나서는 행한마다 위기 속에 뜻밖의 기회들과 마주하리라. 임기응변으로 해법을 찾거나 생각지 못한 도움이 반가운 시기로다. 28세 길과 흉이 교차하는 운세이니 운영하는 이의 자세에 따라 다른 결과와 마주하리라.과함은 부족함 보다 못하니 현상유지에 힘쓰는 것이 오히려 도움되리라. 정보가 재산이니 많은 사람과 교류하고 만남의 폭을 넓혀가자.

<돼지띠>

일취월장하거나 봄날의 화사함처럼 빛이 나는 운세로다. 75세 유연함이 필요하니 막혀있는 사고는 주변과의 화합이 아쉽구나. 자신만의 세계관이 너무 강하여 가까이 다가서는 이가 부족하구나. 63세 슬기로움이 빛이나니 위기도 기회로 바꿔가겠구나. 너무 강한 자신감이 판단에 오류를 가져오니 경우의 수에 대비하고 상대의 의견들에 귀를 기울여 감이 현명하구나. 기관지 계통 질환이나 내분비 질환조심. 51세 대인관계에 조금더 신경써야 하니 주변의 반발감을 불러오면 길한 운세가 흐트러져 흉으로 변모하니 신경써야 하리라. 39세 길함 속에 악재가 감춰져 있는 형국이로다. 잘남을 자랑하지 말고 빛나도 빛나지 않게 몸을 낮춰가야 평안하리라.27세 계약이나 문서를 작성할 일이 있다면 신중하게 접근하고 시험운은 다소 부족하니 기대감은 줄이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하리라. 피부병이나 눈병 등 조심할 것.

출처 : 대구신문(http://www.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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