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지지율,4개 여론조사기관 합동조사결과 조폭언론 조중동문 발목잡기 돌파 43%로 반등..민주당35%로 국힘당23% 압도!...코로나-경제난국 완전극복,남북관계 정상화,검찰개혁,언론개혁 국민믿고 총력전 펼치길

김환태 | 기사입력 2021/01/08 [00:16]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4개 여론조사기관 합동조사결과 조폭언론 조중동문 발목잡기 돌파 43%로 반등..민주당35%로 국힘당23% 압도!...코로나-경제난국 완전극복,남북관계 정상화,검찰개혁,언론개혁 국민믿고 총력전 펼치길

김환태 | 입력 : 2021/01/08 [00:16]

조중동문,국민의 힘 연합 왜곡선동 국정발목잡기,신년 벽두 이명박근혜 '사면' 논란에도 문 대통령 지지율 반등...국민 믿고 코로나+경제난 완전 극복 국정 총력전 전개해야

 

도표/4개 여론기관 NBS홈페이지

 

기소권과 수사권을 무기로 무소불위 검찰권을 휘두르며 헌법과 국민위에 군림해 온 사실상 대한민국 권력서열 1위 치외법권적 검찰권력을 개혁 국민의 검찰로 정상화하려는 국민의 명령 검찰개혁을 무산시키기 위해 조국 일가 멸문지화-울산 하명수사-유재수 감찰중단-원전수사로 이어지는 릴레이 4연타석 불공정 정치수사 검찰 쿠데타를 자행한 윤석열 총장을 구국의 영웅으로 미화하고 윤석열 징계,코로나 백신 확보 문제등을 확대왜곡,여론 선동 광란 펜대질극을 벌여온 국가적 흉기 기레기 조폭 언론 조중동문과 국정농단 정치 패잔병 국힘당 연합 국정 발목잡기가 국민적 심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조중동문과 국민의 힘의 여론선동과 정칙공세에 현혹 되었던 일부 국민들이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와의 전쟁 성공적 대응,수출-경제 성장율 안정적 관리 통한 경제난 극복,초지일관 검찰개혁에 대한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 전환이 여론조사 결과 뚜렷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코로나 방역 성공적 모델,OECD 국가 최고의 경제 선방에도 불구 오로지 집단 이기적 기득권 사수,수구정권 창출 공동 목적하에 수단방법을 총동원한 악의적인 여론선동,정치공세로 인해 30%대까지 하락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대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난게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

 

 7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전문기관이 실시한 1월 1주차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43%로 집계 됐고 ‘잘못하고 있다’는 51%로 나타났다. 

 

3주 전 12월3주차 조사 대비 긍정평가는 2%포인트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2%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율은 32.1%에 달했다.

 

이처럼 국정운영 지지율이 43%로 상승하면서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진 하락세가 멈추고 반등에 성공, 두달 간 이어진 지지율 하락 흐름이 새해 들어서면서 멈춘 것이다.

 

NBS 조사를 시작한 지난해 7월 2주 이래로 가장 낮은 긍정평가 비율을 기록한 12월 3주차 지지율에서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다.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 부정평가는 51%로 같은 기간 2%p 하락했다. 모름·무응답은 7%로 집계됐다.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핵심 지지층인 30대와 40대에서 각각 50%와 58%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4월 재보선을 앞둔 서울과 부산·울산·경남에서 지지율이 각각 38%, 35%로 나타났다.

 

40대(긍정평가 58% 대 부정평가 39%)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올랐고 30대(50% 대 42%)에서도 2%포인트, 60대(33% 대 64%)에서는 8%포인트 지지율이 상승했다. 18~20대(40% 대 43%)와 50대(39% 대 57%)에서는 큰 변동이 없었고 70대 이상(33% 대 62%)에서는 2%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호남(긍정평가 71% 대 부정평가 28%)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이 4%포인트 하락했으나 지지세는 가장 높았다. 인천/경기(46% 대 47%)에서 5%포인트, 충청권(45% 대 45%)과 부산/울산/경남(35% 대 58%), 대구/경북(24% 대 69%) 등에서 각각 2%포인트 지지율이 올랐다. 서울(38% 대 55%)에서는 지난 조사와 변동이 없었고 강원/제주(39% 대 56%)에서는 3%포인트 하락했다.

 

이념성향별로 진보층(긍정평가 69% 대 부정평가 29%)에서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3주 전 대표 4%포인트 상승했고 보수층(21% 대 74%)에서는 변동이 없었다. 중도층에서는 지지율이 37%를 기록했다.

 

민주당 35%, 국민의힘 23%, 정의당 6%,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3%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도 리얼미터 조사와 달리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압도적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이 35%로 23%에 그친 국민의힘을 큰 차이로 앞섰다.이외에 정의당 6%,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3%로 집계됐다(‘태도유보’ 26%).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모두 3주 전 조사 대비 각각 1%포인트 상승했고 정의당도 1%포인트 올랐다.여당 지지층 일각의 우려의 목소리에도 불구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사면론 제안이 정당지지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4개 여론조사기관 합동 조사결과에서 보듯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수구 망국 집단의 왜곡선동의 본질을 국민들이 올바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만큼 문 대통령과 민주당은 코로나 국난사태와 이에 동반한 경제 난국 완전 극복,남북관계 정상화,국민과 촛불진영의 최후의 지상명령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에 전력투구 최고의 국정 성과로 정권 재창출을 기필 코 이루어 내야 한다고 본다.

 

이번 조사는 지난 4~6일 사흘 동안 전국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32.1%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이날 리얼미터가  야당 중계방송으로 전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을 정도로 또 다른 국정 발목잡기 나팔수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YTN 의뢰로 실시한 1월1주차(4일~6일)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잠정 집계 결과,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1.5%포인트 내린 35.1%(매우 잘함 17.8%, 잘하는 편 17.3%))로 조사됐다.

 

4개 여론기관 합동 여론조사에 비해 현저히 지지율이 낮게 나타났다. 특히 앞서 다른 8개 조사기관의 40%대 지지율과 차이나게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한 여론조사의 대통령 지지율이 유독 낮다. 무선(80%)·유선(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응답율은 4%에 불과했다. 조사결과로 의미가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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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개노을 2021/01/08 [02:14] 수정 | 삭제
  • 조중동문과 기사쓰는 스타일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까는 언론이나 추앙하는 언론이나 중도서 보면 다 거기서 거기로 보입니다 그냥 몇퍼 몇퍼만 적어 두고 거기에 대한 평가는 읽는 이가 하게 두심이...... 조중동문 기사내용 본다고 중도는 다 인정 하지 않습니다 그냥 흐름이 이렇구나 정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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