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의 코로나19 방역대책은 제대로 성공"... "영국의 작가 예술가 정치인들이 한국과 영국의 방역 대책을 비교하며 한국을 상찬"

국민뉴스 | 기사입력 2021/01/08 [00:08]

"문 대통령의 코로나19 방역대책은 제대로 성공"... "영국의 작가 예술가 정치인들이 한국과 영국의 방역 대책을 비교하며 한국을 상찬"

국민뉴스 | 입력 : 2021/01/08 [00:08]

김상수 "이명박근혜였다면 세월호 참사 때처럼 죽음이 유럽처럼 속출했다"

 

영국의 작가인 Kety Brend가 한국 코로나 방역 정책을 상찬한 트윗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세계 곳곳에서 부작용이 일어나고 포르투갈 노르웨이 등에서는 사망 사고가 있었다.

 

미국은 의사들 중 23%가 백신 주사를 꺼리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고, 급기야 독일과 스웨덴은 백신 접종 연기를 발표했고, 가장 빠른 백신 접종을 해나가던 이스라엘도 백신 접종을 일단 중지시키고 늘어나는 확진자들 때문에 도시 봉쇄에 들어갔다. 

 

한국의 문 대통령과 방역 당국이 외국의 백신 접종 상황을 보고, 일단 안전이 확인되면 백신 접종을 시작하겠다는 정책 결정은 현명한 것이었다.

 

그러나 문 정부 흠집내기에 올인한 조선일보가 방역 실패를 과장 주동하고 ‘부화뇌동 언론 표방 매체’들이 백신 접종이 급하다면서 백신 해외 도입을 강박하고 안달하면서 여론을 유도, 한국 정부도 백신 수입을 서둘렀다. 

 

특히 세계 국가들 중에서 백신 접종을 가장 빨리 시행한 영국은 어제 하루에만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62,322 명이 나오고 사망자가 1,041 명에 이르자, 백신 만능주의는 문제 해결 방법이 아니라는 여론이 일면서 한국의 진단, 추적, 격리 관리 시스템을 강조하여 보도하던 BBC는 한국 보도를 통해 ‘한국을 배워야 한다’는 여론이 일었지만 영국 정부가 차일피일 미루면서 ‘영국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다’는 여론이 빗발쳤다.

 

영국의 유명 배우이자 작가인 Kety Brend는 그의 트윗에서 “때때로 한국과 같은 국가들이 바이러스 확산을 잘 통제한 이유가 일종의 미스터리로 제시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미스터리가 아니다. 공중 보건을 위해 엄청난 개인적 불편을 받아들이는 것뿐이다”라는 글을 올렸고, 수많은 작가 예술가 정치인들이 한국과 영국의 방역 대책을 비교하며 한국을 상찬했다.

 

Kety Brend는 “한국은 내가 비교했던 생각과 다르다. 한국은 고도로 발전한 세계 최고의 국가이다. 반면 영국은 제3세계 국가와 다름없다.”라며 “한국이 방역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계속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코로나19 방역대책은 제대로 성공하고 있다. 이명박근혜였다면 세월호 참사 때처럼 죽음이 유럽처럼 속출했다.

 

글쓴이: 김상수 소설가, 연출가, 미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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