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폭발적 사랑받는 요정 오유진, 비드라마 검색 이슈 TOP5 등극 ‘떠오르는 트로트 샛별’

김환태 | 기사입력 2021/01/14 [07:22]

‘트롯 전국체전’폭발적 사랑받는 요정 오유진, 비드라마 검색 이슈 TOP5 등극 ‘떠오르는 트로트 샛별’

김환태 | 입력 : 2021/01/14 [07:22]

        트롯 전국체전’ 경상 오유진, 비드라마 검색 이슈 TOP5 등극 ‘독보적 존재감’

 

                                                [사진 출처 : KBS 골든케이팝 유튜브, KBS2 ‘트롯 전국체전’ 캡처]

빼어난  가창력과 프로급 색소폰 연주로 폭발적인 국민적 응원과 사랑을 받으며 스타덤을 향해 비상하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 경상 오유진이 트로트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13세의 오유진은 현재 KBS2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지역,성별,세대,계층을 가리지 않고 전국적인 사랑을 받는 전국구 신데렐라다.

특히 분야별 온라인 정보와 여론을 분석하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오유진은 2021년 1월 1주차 기준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5에 등극, 쟁쟁한 이슈메이커들 속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오유진을 향한 대중의 관심은 가히 태풍급이다. KBS 골든케이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오유진의 ‘오늘이 젊은날’ 무대 영상은 13일 오후 6시 기준 조회 수 446만을 기록하며 ‘트롯 전국체전’ 참가선수 중 최단 기간 최다 뷰로 새로운 트로트 대세의 등장도 알리고 있다.

‘오늘이 젊은날’과 ‘태클을 걸지마’, ‘신 사랑고개’ 등 매회 전국 8개 지역의 감독, 코치진과 응원단장을 놀라게 하고 있는 오유진은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꾸준히 레전드 무대를 공개하고 있는 오유진이 출연 중인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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