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 천사 송가인이 팬과 국민에게 선사하는 희망과 용기 행복의 국민송 ‘꿈(夢)’, “이 썩을 놈아”!!

김환태 | 기사입력 2021/01/16 [09:10]

국민행복 천사 송가인이 팬과 국민에게 선사하는 희망과 용기 행복의 국민송 ‘꿈(夢)’, “이 썩을 놈아”!!

김환태 | 입력 : 2021/01/16 [09:10]

 

 

                                                                          [사진 제공 : 포켓돌스튜디오]

송가인은 트롯을 부활시키고 트롯전성시대를 열어 젖힌 한국 가요사의 전설이다.

 

비교불가 빼어난 가창력 장르 초월 전천후 노래실력,국민적 사랑을 받는 청순한 아름다움,경로효친 겸양지덕 인간미,혼신을 다한 열창,울고 웃기는 무대 장악으로 국민행복 보물 창고 대세 아이콘 국민가수 송가인은 '2019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데 이어 아이돌차트가  ‘2019년을 대표하는 HOT한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46%의 득표율로 방탄소년단과 내로라하는 아이돌 스타군단을 제치고 강다니엘과 함께 ‘2019년을 빛낸 스타’에 선정된바 있다.

 

그러나 전대미문의 코로나 국난사태가 불어 닥치면서 대중과 만인의 연인으로 소통 공간인 무대가 사라지면서 2021년을 고스란히 국민과 함께 고난의 행군을 해야 했다.

 

움직이는 행복천사 나라의 보배 국민 가수 송가인이 있어 행복했던 찐팬 어게인 6만 대군과 송가인을 응원하는 전국 국민대중들에게 희망과 용기,즐거움과 행복감을 선사하여 코로나 난국을 돌파할 수 있도록 정규 앨범 2집으로 재무장한 송가인이 선봉에 나섰다.

 

지난 2020년 12월 26일 가수 송가인은 그동안 혼신을 다해 준비한 정규 2집 ‘몽(夢)’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 찐팬 어게인 6만 대군과 전국 송가인 마니아들의 폭박적인 응원속에 명불허전 명반 음반이라는 사랑을 받으며 음반,음원차트 상위권 용틀임 등 두마리 토끼를 잡는 대박 행진 가도를 질주하고 있다.

 

이처럼 정규 2집 앨범이 대중의 큰 관심을 받는 이유는 송가인의 인생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유난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노래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송가인은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지난 2019년은 밝았다. 7년의 긴 무명생활을 청산하고 그는 본인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많이 만났다. 송가인, 이름 세 글자를 알릴 수 있는 감사한 나날이었다. 하지만 그 기쁨은 고비를 만났다. 안타깝게도 2020년은 유난히도 어두웠다. 전 세계를 창궐한 역병으로 인해 팬들과의 만남이 막혔다.

송가인 본인도 목소리를 울릴 수 있는 무대가 적었기에 힘들었다.행복을 선사하는 송가인의 모습을 볼 수 없는 팬과 대중들도 마찬가지였다. 본인보다 마음 아팠지만 고난속에서도 한결같이 잊지않고 사랑을 보내주는 팬 그리고 국민들에게 힘을 주고 싶었다. 그들에게 멀리서나마 아픔을 치유해주고 싶었다. 이러한 간절한 염원이 담긴 앨범이 바로 ‘몽(夢)’이다.

 

 


특히 타이틀곡 ‘꿈(夢)’은 시대의 아픔을 담았다. 코로나19라는 ‘악몽’ 속에서 송가인은 국민들을 대신해 크게 소리친다. ‘이 썩을 놈아’ 그 대상은 바로, 우리의 일상을 헤집어 놓은 코로나19. ‘이놈의 썩을 놈아. 썩 사라지겠느냐’ 송가인의 시원한 한 구절이 답답했던 우리의 마음을 뚫어준다. 지난 1년간 쌓인 묵은 체증이 가라앉는다.

또한 노래에 등장하는 ‘아이고 아이고’는 망자를 보낼 때 부르는 상엿소리에서 차용, ‘이 악몽 같은 현실아 잘 가라’, ‘멀리 안 나갈 테니 어여 가라’라는 현실 풍자의 의미도 담고 있다. 여기에 ‘꿈(夢)’의 핵심이 더 있었으니, 바로 노래에 반복되는 ‘에헤라디야’다. 외면하고 싶은 현실이지만 맞닥뜨려 신명 나게 이겨보자는 송가인의 염원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꿈(夢)’을 관통하는 앨범 명 ‘몽(夢)’은 ‘위드 코로나’라는 악몽(惡夢)을 견뎌온 팬들을 위로하고 함께 미래의 광명을 찾아 화서지몽(華胥之夢⦁좋은 꿈)을 꾸자는 의미다. 트로트는 우리네 삶에 밀접하게 맞닿아있는 장르이자, 예부터 국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왔기에 송가인은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앨범을 채웠다.

한국적인 색채를 담은 무대도 호평을 받고 있다. 전통 타악기인 북의 웅장한 소리로 무대가 시작되고 무대 양옆에는 한국 무용인 삼고무를 선보이는 무용수들이 화려한 춤사위로 무대를 채운다. 무대 뒤에는 이상적인 삶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 한국 전통문양이 등장하며 ‘화서지몽’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 후, 송가인의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온몸에 전율이 인다.

노래가 후렴구로 치닫자, 북청사자놀음의 사자탈이 등장하여 무대를 휘감았고, 송가인의 한이 서린 목소리가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그야말로 ‘절정’에 달한다. 여기서 송가인의 또 하나의 염원이 보인다. 바로 기타리스트의 선율이다. 송가인은 트로트를 세계화하고 싶다는 꿈이 있기에 ‘퓨전 트롯’의 가능성과 매력도 담았다. ‘꿈(夢)’ 무대는 대서사가 깔린 한 편의 영화 같다.

예로부터 힘든 시기를 마주칠 때마다 백성들은 노래로 상황을 이겨냈다. 음악이 직접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없지만, 정신적으로 버틸 수 있는 ‘치유제’가 되었다. 송가인도 그러한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국민들이 힘들 때 함께 부르며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노래. 송가인은 ‘꿈(夢)’이 ‘국민송’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단순히 ‘원 히트 원더’가 아닌, ‘선한 영향력’을 담은 노래로 리스너의 곁에 그윽하게 머물고 싶은 가수 송가인. 국민행복의 보물창고로 찐팬 어게인 군단과 국민 대중의 사랑속에 그의 바람이 국민 모두에게 행복으로 꽃피워질 것으로 확신하며 송가인의 전설적 신화가 계속되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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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럭바위 2021/01/16 [10:28] 수정 | 삭제
  •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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