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살 길은 오직 친일청산, 민주당 180석 친일청산 법안 제정 촉구

문해청 | 기사입력 2021/02/21 [00:05]

이 나라가 살 길은 오직 친일청산, 민주당 180석 친일청산 법안 제정 촉구

문해청 | 입력 : 2021/02/21 [00:05]

 


[국민뉴스=문해청 기자] 문재인 민주 정부 청와대 국민청원이 시작한지 3년이다. 국민은 사법부 판사 적폐, 검찰청 검찰 적폐, 삼성 재벌 적폐, 대기업 비정규직 적폐, 중대산업 재해 적폐, 조중동 언론 적폐 등 무수히 많은 모든 사회공동체 적산 적폐의 근원을 지난 일제식민지시기 적산 적폐 및 매국노친일인명사전 극우세력후손 정치모순으로 보고 5일 국회 180석 의원에게 <<친일청산 법안 제정>> 할 것을 국민청원으로 촉구하고 있다. 현재 SNS정보관계통신망 국민청원 참여인원 1,988명, 청원시작 2021. 2. 5.~2021. 3. 7.  마감이다.

다음은 나라를 팔아먹은 반역자 친일을 꼭 청산해야 할 이유 전문이다.

● 청산되어야 할 친일에게 오히려 김구 선생님 처럼 많은 독립운동 애국지사가 몰래 죽임을 당하거나.
김원봉 선생님 같이 나라에서 쫓겨나는 수모를 겪는 등 오히려 친일 반역자가 독립투사 애국지사들을 청산해버리는 대한민국의 비극이 되었다.

● 광복후 수많은 독립운동 투사들은 친일 군사독제당의 피박과 괴롭힘으로 조국의 땅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나라 없는 몸이 되어 방랑자가 되어 떠돌다가 외국 어느 한 나라에 머물다가 슬슬히 생을 마감하신 분이 한 두 분이 아닐 것이다. 친일 군사독재당 박근혜 집권 기간 까지도 독립운동 유공자 유해마저 단 한분도 조국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 친일들의 부의 대물림.
청산하지 못한 친일 부자들은 이승만. 박정희가 보호하고 키워주고 대물림되어 대한민국의 최상위 1%의 부자와 기득권층은 모두 다 친일이다. 친일의 잔당 국민의 짐당에서 빨갱이가 나와도 찍어주는 서울 강남 부자들도 80~90%가 모두 박정희가 키워준 친일 후손들이다.

●친일 반역자 후손들은 모두 배터지게 잘살고 애국 독립투사 후손은 친일 반역자들이 준 부스러기도 친일 반역자들의 눈치를 보며 먹고 사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 친일 군사독재당이 살아남기 위해 온갖 거짓 종북 빨갱이 놀이에 국민들의 정신은 세뇌되고 병들어 나라는 썩어서 나락으로 떨어져 가고 있다.

● 이 나라의 병패 중의 병패 (부마항쟁. 5.18광주 사태. 제주 4.3 사건. 친일 군사독재당에 맞서서 수많은 목숨을 잃은 민주화 운동들. 세월호 사건. 검찰들의 반란과 부정부패. 사법농락. 김학의 성접대 사건. 편파 언론. 등)는 모두 악의 뿌리 친일을 청한하지 못하여 비롯된 것이다.

● 이 나라가 살길은 친일청산이요.

● 우리 후손들이 갈등 없이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길도 친일청산이다.

● 이 나라에서 종북 빨갱이 놀이에 세뇌된 비 정상적인 국민 빼고는 대다수의 국민이 바라는 것도 친일청산이다.

● 국민이 죽창 들고 친일을 처단하는 시대는 지나갔고. 현실은 국민의 죽창은 180석 국회의원들이다. 이 시대의 국민의 대표 180석 국회의원이 할 일은 오직 친일청산이 주목적이어야 한다.

● 친일은 대한민국의 악의 근원이며 국민의 최고 적폐중에 적폐이다. 모든 법안을 만들 수 있는 민주당 180석이 대한민국의 악의 근원 친일을 청산하지 못한다면 180석은 국민을 배신한 것과 같다.

● 친일청산 할때 친일들의 반기로 조금의 어려움에 처한다 할지라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완성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180석의 국회의원이 친일청산의 많은 법안을 만들어 과감히 친일청산을 시작할 때이다.

● 민주주의가 이 땅에 이루어진다 하여도 친일청산 없는 민주주의는 완전한 민주주의가 아니며 허울 좋은 허수아비에 불과하다.

● 이 나라가 살 길은 오직 친일청산 뿐이다.
민주당 180석은 친일청산 법안들을 속히 만들어라. 


반민특위가 미국의 괴로정권 이승만과 친일파에 의해 강제해산 당한 뒤 물구나무선 반동의 근대역사를 이제 바로잡는것야 외세의 압제에서 벗어나 자주독립으로 나아가는 길이다. 

"歷史를 잊은 民族에게 未來는 없다!"  - 단재 신채호 -

"눈덮인 길을 걸을 때 발걸음을 흐트리지 말라! 이 발자욱이 다음 오는 이의 이정표가 된다." 
- 임어당 서산대사, 백범 김구 -

이제 우리는 단재 신채호, 임어당 서산대사, 백범 김구 선생의 명언을 마음 깊이 새겨 듣고 실천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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