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황색 언론의 희망 사항 대통령의 '레임덕'은 없다!!...정청래 대갈일성"40%가 넘는 대통령의 지지율과 레임덕?..못난 송아지의 뿔난 주문"

"대한민국 대통령이 성공해야 국민이 성공하고 국민이 행복하는다는 공공이익은 이들에게 안중에도 없다"

김환태 | 기사입력 2021/02/26 [00:05]

조중동 황색 언론의 희망 사항 대통령의 '레임덕'은 없다!!...정청래 대갈일성"40%가 넘는 대통령의 지지율과 레임덕?..못난 송아지의 뿔난 주문"

"대한민국 대통령이 성공해야 국민이 성공하고 국민이 행복하는다는 공공이익은 이들에게 안중에도 없다"

김환태 | 입력 : 2021/02/26 [00:05]

 

 

 

국정 발목잡기로 날을 새는 국정농단 잔당 친일 수구 야당과 국가적 흉기 조중동 연합 난동질에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일기 당천의 창과 방패 역할로 태산같은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무적불패 정치 맹장 정청래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레임덕 왜곡 선동 펜대질 공세에 대갈일성 응징의 사자후를 날렸다.


<레임덕은 없다.>

 

앞으로 언론에 자주 등장할 단어가 레임덕이다. 이유는 실제 레임덕이 있어서가 아니라 레임덕이 있어야 하는 언론의 필요성과 희망사항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대다수의 언론은 레임덕을 부추기는가? 

 

첫째, 언론 스스로의 타격감을 위해서다. 언론은 하이에나처럼 물고 뜯을 사냥감이 필요하다. 언론이 정권을 때리니 정권도 쩔쩔 매더라.는 인식과 스스로의 존재감과 타격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종의 뒷골목 껌씹는 불량배의 심보다.  

 

둘째, 언론 스스로의 "못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 의식의 발로다. 언론은 아무나 때릴수 있고 가리지 않고 때릴수 있고 때리면 깨갱한다는 잘난 우월의식이 있다. 역사의식과 국익, 애국심과는 관계가 없다. 일종의 못된 감투병이고 완장병이다. 

 

셋째, 언론의 직업병이다. 국민의 알권리, 표현의 자유같은 고상한 명분의 우산은 욕망의 바람에 이제 날아가 버렸다. 언론인도 장사꾼이이고 영업사원이 됐다. 자극적인 기사로 클릭수를 높여야 하고 제목장사로 손님을 끌어야 밥먹고 사는 직장인이다. 

 

넷째, 초록은 동색인 끼리끼리 동업자 의식의 발로다. 장이 열려야 물건을 사고팔듯이 레임덕이 와야 일용할 양식이 생기는 법이다. 레임덕은 이들에게 5년마다 서는 5일장과 같은거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성공해야 국민이 성공하고 국민이 행복하는다는 공공이익은 이들에게 안중에도 없다. 공공이익보다는 회사의 이익이 나의 이익이기 때문에 나의 이익을 추구한다. 

 

다섯째, 개혁에 대한 저항이다. 언론도 기득권이다. 검찰을 개혁하려고 하니 검찰이 개혁하는 것처럼 언론을 개혁한다니 언론이 저항하는거다. 언론개혁에는 진보매체와 보수매체의 구분과 경계가 없다.

 

진보적 운동체라 할수 있는 언론노조나 기자협회가 나서서 연이어 언론의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반대한는 것을 보면 알수 있다. 직업에 충실한 이들로서 현 집권 세력이 불편할 뿐이다. 언론개혁에 대한 대다수 국민들의 여론은 이들에게 중요치 않다. 그저 밥그릇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언론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다. 견제받지도 않는 감시의 사각지대 권력이다. 아니면 말고식의 기레기성 기사를 양산해도 책임지지 않으려는 무책임한 권력이다. 언론의 외피를 쓴 정치세력이다. 정치적 중립성은 내다버린지 오래된 정치집단이다. 대한민국에 진정한 언론은 극소수다.  

 

한때 정언유착이란 말이 유행했다. 정권의 발밑에서 정권의 나팔수가 된 언론의 흑역사가 있었다. 그러다가 정권과 언론이 서로의 이익을 주고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다가 언론이 정권을 만들고 정권을 길들이려는 음험한 시도가 있었던 시절도 지나왔다. 

 

그러나 지금은 언론의 정치권력으로부터의 자유는 이들의 관심거리와 이슈가 아니다. 정권이 밥먹여주지 않는다. 오히려 정권은 주먹질의 대상이 되었다. 정치는 정권은 언론의 과녁일 뿐이다. 

 

이들의 밥벌이는 광고와 클릭장사일 뿐이다. 정치로부터의 자유는 과잉화 되었다. 다만 사주로부터의 자유와, 광고주로부터의 자유와, 클릭수로부터의 자유는 이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사주와 광고주로부터의 자유를 지키고자 하는 진정한 언론인을 보고싶다. 편집권 사수투쟁같은 거 말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진정한 언론의 지유를 꿈꾸는 기자는 보이지 않게 된걸까?  슬픈 현실이다. 

 

언론의 자유는 1987년 6월 항쟁으로 주어졌다. 그들 스스로 쟁취했다기 보다 국민들의 민주화 투쟁으로 얻어진 산물이다. 동아투위 등 언론의 선배투사들의 정신은 끊어졌다. 언론의 자유가 이제 언론의 횡포로 흉기화 되었다. 2004년 만두소 파동에서 여실히 입증되었다. 언론의 횡포는 무차별적이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40%가 넘는 대통령의 지지율과 레임덕은 어울리는 함수가 아니다. 다만 임기 1년이 남은 시점애는 레임덕이 와야 하는 거 아니냐?는 못난 송아지의 뿔난 주문이 있을 뿐이다. 

 

나는 레임덕이 없는 아니 없을수도 있는 최초의 성공한 대통령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에 기록되기를 희망한다. 문재인 정부와 대통령의 성공사레를 만들고 싶다. 그것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레임덕은 없다.고 레임덕은 언론이 빗어낸 네이밍이라고. 그들의 희망사항이라고. 

 

아무튼 문재인 정부가 성공해야 국민이 성공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성공해야 대한민국도 성공한다. 

대한민국도 성공한 대통령을 갖고싶다. 

이게 나만의 꿈일까?

 

글쓴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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