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외전 TOP8 스토리’, TOP8부터 윤서령-완이화 등 다시 보고픈 선수들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김지인 | 기사입력 2021/02/27 [00:01]

‘트롯 전국외전 TOP8 스토리’, TOP8부터 윤서령-완이화 등 다시 보고픈 선수들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김지인 | 입력 : 2021/02/27 [00:01]

 

 

 

 

                                          [사진 제공 : 포켓돌스튜디오]

 

‘트롯 전국체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는 27일 밤 10시 30분 KBS2 ‘트롯 전국외전 - TOP8 스토리 무삭제판’(이하 ‘트롯 전국외전’)이 방송된다.

 

‘트롯 전국외전’에선 결승에 오른 TOP8인 진해성과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의 예심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스토리를 비롯해 미방송분 무대영상, 무삭제 영상 그리고 리얼하고 화기애애한 대기실 모습 등 8팀 8색 매력이 낱낱이 공개된다.

 

웃음과 감동을 안길 TOP8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아쉽게 결승에 오르지 못했지만 방송 후 화제가 됐던 참가선수들의 모습도 볼 수 있는 ‘다시 보고 싶은 화제의 선수들’과 ‘트롯 전국체전’이 끝난 후 참가선수들이 셀카로 전하는 근황 등이 안방극장에 또 한번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다시 보고 싶은 화제의 선수들’에선 윤서령과 설하윤, 완이화, 이송연 등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도 건넬 계획이다. 

 

매회 레전드 무대를 경신하며 토요일 밤 안방극장에 K-트로트의 매력을 전파했던 ‘트롯 전국체전’은 27일 그리고 3월 6일 ‘트롯 전국외전’을 통해 못 다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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