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외전’, 또 다른 TOP8 신경전 볼 수 있다

김지인 | 기사입력 2021/02/27 [21:33]

‘트롯 전국외전’, 또 다른 TOP8 신경전 볼 수 있다

김지인 | 입력 : 2021/02/27 [21:33]

 

                                                                               [사진 제공 : 포켓돌스튜디오]

오늘 밤 또 한번 손에 땀을 쥐게 할 ‘트롯 전국외전’이 찾아온다.

대단원의 막을 내린 ‘트롯 전국체전’. 금메달 진해성, 은메달 재하, 동메달 오유진이 거머쥐며 글로벌 K-트로트 스타가 되기 위한 경쟁의 시간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오늘 밤 10시 30분 KBS2 ‘트롯 전국외전- TOP8 스토리 무삭제판’에서 TOP8의 날카로운 신경전을 낱낱이 공개한다.

‘트롯 전국외전’의 관전 포인트는 ‘냉탕과 온탕’이다. 결승에 오른 TOP8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그리고 한강의 예심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스토리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피어나는 8인의 팀워크 등 리얼하고 화기애애한 TOP8의 영상이 공개한다.

따뜻한 분위기와는 반대로, 금메달을 차지하기 위해 벌여온 TOP8의 은근한 신경전의 모습도 공개된다. ‘죽음의 룰’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 무대 치열하게 달려온 TOP8의 모습과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해 피땀눈물을 흘리며 고군분투한 출전선수들의 모습을 담았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트롯 전국외전’은 미방송분 무대영상, 무삭제 영상 그리고 8팀 8색의 매력을 담아 시청자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또한 큰 화제를 모은 무대 다시 보기, 결승에 오르지 못했지만 화제가 된 설하윤, 윤서령, 완이화 등 참가선수들의 모습까지 담아 웃음과 감동을 안길 TOP8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참가선수들의 숨겨진 매력을 방출할 계획이다.

‘트롯 전국체전’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를 준비했다. 오직 트로트를 사랑하는 시청자를 위해 준비된 갈라쇼는 ‘진짜 트로트’를 보여주기 위한 무대로 가득 찼다. 감독, 코치, 참가선수들 간의 특별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준비했다고 예고하여 시청자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TOP8의 신경전을 볼 수 있는 ‘트롯 전국외전’은 오늘(27일), 오는 3월 6일 밤 10시 30분 KBS2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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