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춤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카리스마 가득한 ‘주신무용단’

빛과 어둠이 어우러지는 강렬한 무대, 무대의 몸짓으로 성숙되고 우리지역을 빛내는 실력파 무용단원의 열정어린 공연

문홍주 | 기사입력 2021/03/05 [06:05]

[지역] 춤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카리스마 가득한 ‘주신무용단’

빛과 어둠이 어우러지는 강렬한 무대, 무대의 몸짓으로 성숙되고 우리지역을 빛내는 실력파 무용단원의 열정어린 공연

문홍주 | 입력 : 2021/03/05 [06:05]

  

 

▲ 주신무용단


[국민뉴스=문홍주 기자] 주신무용단(단장 오주신)은 '춤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2021년 정기공연을 지난 28일 경북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대(大)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짜 맞춘 무대라기보다 자유로운 대중의 무용극적 공연미학을 염두에 두었다. 무용계의 열린 공연을 통한 무대 개발을 위하여 우리전통 한국무용과 다양한 미학적 독자성에 기초하여 예술성을 담았다. 

 

 

 

주신무용단은 실력파 프로무용수를 비롯한 60여명 청소년단원은 함께 활동하며 지역문화를 건강하게 개선하고 개발한다. 이번 정기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계가 정체된 상황에도 활동을 이어가려는 단원들의 의지와 마음을 모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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