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외전’, 다시 보는 TOP8 레전드 무대들로 ‘안방극장에 활력 전파’

김지인 | 기사입력 2021/03/08 [00:01]

‘트롯 전국외전’, 다시 보는 TOP8 레전드 무대들로 ‘안방극장에 활력 전파’

김지인 | 입력 : 2021/03/08 [00:01]

 

 

                                            [사진 출처 : KBS2 ‘트롯 전국외전 - TOP8 스토리 무삭제판’ 캡처]

‘트롯 전국외전’이 다채로운 볼거리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 6일 밤 10시 30분 KBS2 ‘트롯 전국외전 - TOP8 스토리 무삭제판’(이하 ‘트롯 전국외전’)이 방송됐다.

이날 TOP8인 진해성과 재하, 신승태, 최향, 한강의 경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다시 보고 싶은 화제의 선수들의 근황이 공개돼 또 한번 풍성한 즐거움을 안겼다.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는 자신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된 무대로 ‘골목길’을 선택하며 “제일 내려놓고 했던 거 같다”는 이유를 덧붙이거나, “그동안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강은 무대 밑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방출했으며, 가장 좋았던 무대로 감독진의 극찬을 받은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꼽았다. 최향은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무대 공포증을 이겨내는 과정을 보여주며 성대결절로 위기를 맞은 상황도 기회로 바꾸는 실력을 입증해냈다.

이어 ‘트롯 전국외전’은 재하의 눈부신 성장기를 공개,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재하를 향한 어머니 임주리의 깜짝 영상 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금메달의 주인공 진해성의 역대 무대가 그려져 시청자에게 다시 한번 감동을 안겼으며, 진해성은 “내 생에 가장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지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또한 신미래와 정주형, 마이진이 다시 보고 싶은 화제의 선수로 지목돼, 시청자에게 반가운 얼굴을 비췄으며 그들의 레전드 무대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트롯 전국체전’은 핵심만 골라 담은 ‘트롯 전국외전’에 이어 오는 13일과 20일 감독과 코치진, TOP8의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담은 ‘스페셜 갈라쇼’ 방송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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