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불안한 여성일자리, 3. 8. 세계여성의 날 113주년 이모저모

문홍주 | 기사입력 2021/03/09 [10:01]

[조명] 불안한 여성일자리, 3. 8. 세계여성의 날 113주년 이모저모

문홍주 | 입력 : 2021/03/09 [10:01]

  

▲ 제27차 대구경북여성대회

 

[국민뉴스=문홍주 기자]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위원장 이길우)는 3월 8일 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진행했다. 이어 대구경북여성단체는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민주광장 야외무대에서 27차 대구경북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 사회는 이정아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사무처장 진행에 따라 “여성노동현장인권 불안정한 산재사고, 성차별 철폐 및 건강한 노동환경보장” 발언은 대구여성노동자회 정현정 대표, 서비스연맹 전국요양서비스노조 대구경북지부 김미숙 지부장, 공공운수노조 대구지역지부 대성에너지서비스센터지회 김학순 부지회장,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이길우 본부장 등이다. 

 

▲ 재난을 넘어 연대로

▲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이길우 본부장

▲ 민주노조 간부 여성노동자

▲ 보건의료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 김진경

▲ 아직도 여성노동은 사각지대 내몰리고 있다

 

민주노총은 매년 3. 8. 세계여성의 날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진행하고 전년도 여성조합원들의 투쟁을 알리고 격려하며, 당면 시기 여성노동의 과제와 요구를 제시하는 투쟁을 벌여 왔다. 그러나 2020, 2021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3. 8. 노동자대회를 진행하기 어려운 조건으로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민주노총 여성위원회의 선전홍보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 성평등은 생존이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도 3월 8일 113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재난을 넘어 연대로’란 슬로건 아래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후 달라진 여성의 일과 노동, 성차별 노동환경을 현장에서 가슴에 와 닿는 조합원 목소리를 꾸준히 전할 예정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달서구 갑 지역위원회(위원장 권택흥),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사람들(상임대표 김형기)는 달서구 성서지역 주민이 많이 오가는 신토불이 와룡시장 상인을 찾았다. 이어 제 113회 세계여성의 날 ‘장미꽃’ 헌정행사를 펼치며 “와룡시장 여성상인 여러분 힘내세요” 현수막 문구로 공개 격려 말씀을 올렸다.

▲ 여성상인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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