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호 화백 신작, 세상에서 가장 强하고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작품 80호 그려 화제

엄청나게 큰 다이아몬드가 오색찬란하게 빛나는 꿈을 꾸고 난 뒤 깊이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그리게 돼

고경하 | 기사입력 2021/03/19 [10:44]

신현호 화백 신작, 세상에서 가장 强하고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작품 80호 그려 화제

엄청나게 큰 다이아몬드가 오색찬란하게 빛나는 꿈을 꾸고 난 뒤 깊이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그리게 돼

고경하 | 입력 : 2021/03/19 [10:44]

  

▲ 사진 : ▲신현호 화백 신작, 다이아몬드 作品 80호

 

[국민뉴스=고경하 기자] 남보(南甫) 신현호(申鉉浩) 화백은 최근에 우주의 에너지가 영롱한 조각들로 인해 발산하는 다이아몬드 작품(80호)을 그려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이아몬드는 전통적으로 왕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승리와 성공의 정점을 의미하는 보석으로 여겨졌다. 1860년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대규모의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며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이후 20세기에 들어서며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A Diamond is Forever)”라는 드비어스(De Beers)의 광고를 통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보석의 대명사로 알려지게 되었다. 

 

과거에는 모든 병을 치유할 힘이 있는 보석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사막에서 갈증에 허덕이던 어머니가 다이아몬드를 넣은 꿀을 마시자 다 죽어가는 아이에게 젖을 줄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구전되어, 여성을 지켜주는 보석으로 알려졌다.(다음인용) 

 

신현호 화백은 전남 장성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유아기인 3살 때부터 벌써 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인근에 천재화가 신동이 태어났다는 칭송을 받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는 학교 선생님들의 초상화를 그려주기도 했다. 

 

1960년에는 그림 욕심에 무작정 상경, 종로의 한 미술학원에서 일본 유학파 미술 강사로부터 데생으로 기본기를 닦은 후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반추상화, 추상화, 인물화 등 다양한 장르를 경험하면서 미적 세계와 인간의 내면세계를 넘나드는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눈물겨운 수련과 혼신의 노력을 바쳤다. 

 

신현호 화백은 “엄청나게 큰 다이아몬드가 찬란하게 빛나는 꿈을 꾸었다. 오색찬란한 다이아몬드가 눈에 아른거려 깊이 고민한 결과 그림으로 탄생하게 되었다”며 

 

“보석 중에 최고인 다이아몬드 그림을 보면서 행복과 건강 그리고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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