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가고 트롯여제 송가인이 이끄는 ‘트롯 매직유랑단’ 온다...전국 안방 들썩!!

김환태 | 기사입력 2021/03/22 [06:02]

‘트롯 전국체전’ 가고 트롯여제 송가인이 이끄는 ‘트롯 매직유랑단’ 온다...전국 안방 들썩!!

김환태 | 입력 : 2021/03/22 [06:02]

 

 

 

                                            [사진 제공 : 포켓돌스튜디오] 

 

그동안 '트롯전국체전' 프로그램 홍보-코치로 맹활약하며 트롯 전성시대를 이끌어 갈 톱8 진해성,재하,오유진,신승태,한강,김용빈,최향,상호&상민을 탄생시키며 전국 안방을 사로 잡았던 트롯여제 송가인이 후속 예능 프로그램 사령관으로 전면에 나선다.

 

지난 20일 KBS2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를 끝으로 트로트의 진정한 맛을 보여준 ‘트롯 전국체전’이 화려한 막을 내렸지만 송가인의 활약은 여기가 끝이 아니다. 

 

아쉬움도 잠시 톱8은 오는 3월 31일 수요일 저녁 10시 40분 송가인이 이끄는 ‘트롯 매직유랑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시청자를 찾아온다. 

 

‘트롯 매직유랑단’은 ‘트롯 전국체전’의 스핀 오프 프로그램으로, ‘트롯 전국체전’ 결승 진출자 톱8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과 시청자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가수’로 꼽힌 신미래가 출연해 의뢰인의 고민에 맞는 트로트 무대를 즉석에서 펼치고, 감상평과 토크를 나눌 예정이다. 

 

이들은 또한 치열한 경연에서 보여주지 못한 입담과 끼를 뽐내고, 고민 상담, 다채로운 무대 등으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트롯 매직유랑단’이 전국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며 화제의 중심에 오르고 있는 것은 대세 트로트 가수이자 팔색조 예능천재 국민행복 보물창고 시청율여왕 송가인이 단장으로 나서는데 있다.

 

본방사수 충성도 최고인 찐팬 6만 어게인군단과 함께하는 송가인은 MC를 맡은 코미디언 김신영과 문세윤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이면서 '트롯 매직유랑단'은 예능 명가 KBS2의 추종불허 간판 프로그램으로 용틀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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