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여제 국민가수 송가인 우리문화 수호,애국지사 선양 앞장 자랑스러운 애국 잔다르크!!

김환태칼럼 | 기사입력 2021/03/27 [06:08]

트롯여제 국민가수 송가인 우리문화 수호,애국지사 선양 앞장 자랑스러운 애국 잔다르크!!

김환태칼럼 | 입력 : 2021/03/27 [06:08]

 

 

이 시대의 전설적 트롯여왕 국민가수 송가인이 전국민적 사랑과 응원을 받는 이유는 명불허전 빼어난 가창력과 장르 불문 노래실력,경로효친 행복선사 인간미외에도 남다른 민족사랑 애국심때문이다.

 

송가인은 우리 민족의 문화 정체성인 국악 전공과정을 통해 몸에 배인 뜨거운 나라 사랑 애국심을 발휘하는데 주저함이 없다.

 

우리문화에 대한 외세의 왜곡,강탈시도 조짐이 보일 경우 송가인은 가차없이 애국적 창과 방패를 휘두르는 용기를 발휘하는 애국 잔다르크로 변신한다.

 

요즘 중국이 대국굴기 전략을 통해 미국과 맞짱을 뜨는 패권국가로 비상하면서 우리민족사의 자랑인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는 동북공정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김치,한복까지 중국이 원조라는 문화공정까지 구사하자 송가인이 직격탄을 날렸다.

 

 


송가인은 지난 2월 인스타그램에 한복 사진을 올리면서 “김치도 한복도 우리나라 대.한.민.국 거예요! 제발”이라고 촌철살인의 사자후로 중국 대륙을 뜨끔하게 만들었다.

 

송가인의 애국심은 우리역사,우리문화 수호에만 그치지 않는다.금수강산 조국강산을 지키고 빼앗긴 국권회복에 온몸을 던져 투쟁한 애국지사 선양에도 앞장선다.

 

3월26일은 우리강토를 유린한 침략원흉 이토오 히로부미를 만주 하얼빈에서 처단한 안중근 의사 가 순국하신지 111주년 되는 날이다.

 

송가인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 26일 안중근 서거일’이라고 쓰인 게시물을 공유했다. 안중근 의사의 업적을 기리며 숭모의 마음을 아낌없이 쏟아낸 것이다. 

 

 

 

 

송가인이 공개한 이미지에는 1910년 3월 26일이 안중근 의사 서거일임을 알리며, 안중근 의사의 업적과 당시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송가인의 안중근 의사의 애국심을 기리는 아름다운 마음씨를 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안 의사께서 순국전 동생에게 남긴 유언이 더욱 가슴을 저민다.
 

 

안 의사는 동생에게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 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 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 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동포들에게 각각 모두 나라의 책임을 지고 국민의 의무를 다하여 마음을 같이 하고 힘을 합하여 공로를 세우고 업을 이루도록 일러 다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을 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라는 유언을 통해 살아서 못 이룬 독립을 위해 하늘에서도 애국 헌신하겠다는 숭고한 우국충정을 송가인이 우리 모두에게 일깨워 준 것이다.

 

송가인이 공인으로서 보여주고 있는 이와같은 애국심은 타의 귀감으로 부족함이 없다. 행복선사 보물창고로 불리는 국민가수 송가인의 아름다운 애국적 행보에 팬과 네티즌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송가인 한결같다”, “송가인 찐이다”, “애국심도 진”, “마음까지 예쁘네”,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이거야말로 선한 영향력”, “항상 소리내줘서 고맙다” 는 찬사와 함께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본연의 예능 활동 못지않게 공인으로서의 사회적 국가적 사명과 역할에 대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자랑스러운 트롯여제 송가인이 앞으로도 전국민적 사랑속에 최고의 가수,사회적 공인으로 존재감을 확고히 할 것으로 믿어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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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리 2021/03/27 [18:14] 수정 | 삭제
  • 단지 노래만 잘하는 가수가 아닌 인간에 대한 사랑과 조국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의식있는 가수라서 더 좋아하는 것 같다.
  • 한진옥 2021/03/27 [11:18] 수정 | 삭제
  • 국민뉴스 김환태님 감사드립니다
  • 아라리 2021/03/27 [06:55] 수정 | 삭제
  • 개념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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