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에‘야외 미술 전시회’개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대구시민들을 위한 마음치유 전시회, 대구지역 미술대학 학생들의 열정을 담은 ‘우수작품 전시회’

고경하 | 기사입력 2021/04/02 [00:01]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에‘야외 미술 전시회’개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대구시민들을 위한 마음치유 전시회, 대구지역 미술대학 학생들의 열정을 담은 ‘우수작품 전시회’

고경하 | 입력 : 2021/04/02 [00:01]

  

▲ 도심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 대구시설공단

 

[국민뉴스=고경하 기자]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은 지역미술대학과 협업하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야외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석 달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대구시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함과 동시에 영남대학교 디자인미술대학 및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학생들의 우수한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히 기획되었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 2곳에서 진행되며 봄의 화려함과 위로의 마음을 담은 50여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 도심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 대구시설공단



코로나19로 내부 활동에 제약이 많아진 요즘 시대에 야외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봄꽃으로 뒤덮인 풍경과 마음 속 여유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하여 지난주부터 진행 중인 ‘봄꽃 한마당’과 더불어 대구시민들의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도심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 대구시설공단(1)

 

▲도심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 대구시설공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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