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스타 '개수' 영기 ‘재난탈출 생존왕’ 멋진 사나이 등극, 섬세+꼼꼼함으로 노후 전선 위험성 일깨워

김환태 | 기사입력 2021/04/04 [00:01]

국민스타 '개수' 영기 ‘재난탈출 생존왕’ 멋진 사나이 등극, 섬세+꼼꼼함으로 노후 전선 위험성 일깨워

김환태 | 입력 : 2021/04/04 [00:01]

멋진 사나이 영기, ‘재난탈출 생존왕’서 노후 전선 지킴이로 변신 ‘눈길’...생존 가이드 활약

 

                                                     [사진 출처 : KBS1 ‘재난탈출 생존왕’ 캡처]

개그맨에서 가수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안동 사나이 가수 영기가 노후 전선 지킴이로 변신하여 재난 상황하에서 생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생존 가이드로 맹활약 존재감을 과시했다.

영기는 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KBS1 ‘재난탈출 생존왕’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기는 재치 넘치는 노래를 부르며 등장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풍부한 표정 리액션과 예리한 질문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기는 노후 전선과 일반 전선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실험을 진행하며 노후 전선에 대한 위험성을 생생하게 일깨워 주었다.

이외에도 영기는 노후 전선을 상세히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전선 교체를 권장했고, 일상 생활에서 주의 해야할 점을 섬세하게 설명해 꼼꼼한 면모를 자랑했다.

개그면 개그 노래면 노래는 물론 아름다운 선행으로 즐거움과 웃음,감동으로 코로나로 고난의행군중인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행복감을 선사하는 멋진 사나이 영기는 찐팬과 대중의 응원과 사랑을 받으며  국민스타로 용틀임 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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