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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민주당 이소영, 용산궁 호위무사 원희룡 출마 전 양평 국조 뭉개면 총선서 맞대결 무릎 꿇리겠다

김환태 발행인 | 기사입력 2023/11/27 [00:03]

천하무적 민주당 이소영, 용산궁 호위무사 원희룡 출마 전 양평 국조 뭉개면 총선서 맞대결 무릎 꿇리겠다

김환태 발행인 | 입력 : 2023/11/27 [00:03]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노선 변경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일가가 권력을 등에 업고 재산을 증식하는 권력형 부정축재때문이라는 논란이 일면서 국민적 충격이 이만저만 아니다.
 
고속도로 사업 주무부처장인 원희룡 국토부장관은 문제가 불거지자 장관직을 걸겠다며 김여사 일가 관련설은 가짜뉴스,괴담이라며 의혹을 부인하는 등 총력 방어에 나섰다.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원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눈도장을 찍는 절호의 찬스로 여긴듯 고속도로 사업 중단이라는 초강수까지 동원하는 등 가용한 수단방법을 총동원하였지만 민주당 이소영 의원의 무적필승 반격앞에서는 고양이 앞의 생쥐꼴을 면치 못한다.
 
두 차례의 국회 상임위 공방전에서 대입학력고사 전국수석,서울법대 수석합격,사법시험 수석합격 등 대한민국 천재로 불리는 원 장관이었지만 이소영 의원의 일발필살 공세에 맥없이 무너졌다. 찰라의 순간에 일타강사 원희룡은 풀잎 이슬 방울 굴러 떨어지듯 이 의원 직격탄 한방에 졸타강사로 곤두박질 쳤다.
 
원 장관은 전국민이 지켜보는 국회에서 이소영의원에게 연타석으로 케이오패 당했으면서도 고속도로 노선 변경에 대해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 놓으며 물러서지 않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원 장관이 내년 총선에서 인천 계양을 출마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험지 맞짱 출마라는 용산궁 향한 정략적 눈도장 찍기 2탄 카드를 던질 것이라는 설이 나돌자 이소영 민주당 의원이 "양평고속도로 의혹부터 해결하라"고 원 장관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이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말로 국민을 위한다면 원 장관이 더 시급하게 생각해야 할 일은 따로 있다"며 "이미 앉아있는 그 자리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수용하고 백지화시킨 국가사업을 하루빨리 정상화시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어 "지금 맡고 있는 직무도 해태하면서 국민을 위해 새로운 일을 하겠다는 것은 역대급 무책임한 정부의 인사가 다시금 역대급 무책임한 국회의원이 되는 일일 뿐이다"라며 원 장관의 신속한 국정조사 수용을 강력 촉구했다.
 
그러면서  "국무위원이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해야 하는 시한은 내년 1월11일"이라며 "원 장관이 총선 출마를 위해 장관직을 내려놓겠다면 국정조사를 수용하고 결자해지한 뒤에 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라고 쏘아 부쳤다.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난 이 의원은 "원 장관의 최대 험지는 제가 있는 의왕과천이나 한준호 의원이 있는 고양을이 아닐까 싶다"며 "양평고속도로 게이트와 관련해 본인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의왕과천에서 유권자의 판단을 받아보라"며 용산궁 정치적 마당쇠이자 김건희 여사 일가 호위무사 원 장관 선거박살 심판 전의를 불 태웠다.
 
이 의원은 덧붙여 "원 장관이 어디로 출마하든지 고속도로 게이트와 관련한 많은 문제들은 원 장관을 따라다닐 것"이라며 김여사 일가 권력형 고속도로 게이트가 원 장관의  정치적 자살골이 될 것임을 환기 시켰다. 
 
이날 원 장관이 "민주당이 먼저 책임있게 임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이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중 제한된 기회만을 가지고도 은폐된 진실이 드러났는데, 국조를 한다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원 장관과 정부·여당은 즉각 국정조사를 수용하라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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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2023/11/25 [06:02] 수정 | 삭제
  • 원균의 후손인지는 모르것고 이자 행태를 보면 얄팍하게 머리굴리는데는 선수다. 한나라당이 망조가 보이자 무소속으로 지사나와 당선 수습되자 입당 ! 바보가 통되자 위조왕비에게 눈도장 찍기위해 노선을 휘게하였다. 들통나니 정치생명 건더고 백지화 선언 , 그후 온갖변명을 하지만 핵심은 간신같은 사악한 심리가 작용 오직 국모님 집사로 변신도 주저없이 해대는 원균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자는 바보보다 교활한 간신이다. 반드시 죗과를 물어 매장시킬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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