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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 언론권력-국정농단 패잔병 국힘-윤석열정치검찰 수구 카르텔 홍위병 듣보먹 말장삿꾼 인간적 지성적 존재 깡그리 지워버려야

김환태칼럼 | 기사입력 2020/11/30 [07:41]

조선중앙 언론권력-국정농단 패잔병 국힘-윤석열정치검찰 수구 카르텔 홍위병 듣보먹 말장삿꾼 인간적 지성적 존재 깡그리 지워버려야

김환태칼럼 | 입력 : 2020/11/30 [07:41]

 

 

  © 프레스아리랑

  

윤석열 특권 권력검찰은 무소불위 검찰권을 휘두르며 국민과 헌법위에 군림하면서 국민의 지상명령인 촛불혁명의 개혁 종결점인 검찰개혁을 조국장관 일가족 멸문지화수사-울산선거 하명수사-유재수 감찰중단수사-원전수사로 이어지는 4연타석 릴레이 정치수사 쿠데타로 도전적 폭거를 자행하고 있다.

 

문제는 검찰개혁 무력화를 넘어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은 국정농단 세력인 국힘당과 배후 조종집단인 수구 언론권력 조선-중앙과 야합 이들의 개가 되어 정권 탈환의 선봉장의 반역적 본색을 드러내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이처럼 국정농단 패잔병 정치소굴 국힘당과 밤의 쌍두마차 공동 대통령 조선일보 방상훈과 중앙일보 홍석현,이들의 꼭두각시 윤석열 권력검찰의 반국가,반국민,반혁명적,반민족반평화,반민주적 수구 권력 카르털의 품으로 자진 투항하여 홍보선전 펜대질 말장삿꾼 수구 귀염둥이로 출세가도를 달리는 듣보먹 진중권이 반역 합리화 충성질로 이땅의 정의와 지성적 양심까지 황폐화 되는 참담한 상황이 야기되고 있다.

 

브레이크 없는 벤츠처럼 수구 카르텔의 이와같은 난동질이 폭주할 경우 구국적 민주평화 촛불혁명 대의가 중도 좌절 될 수 있다는 촛불혁명 진영의 절체절명의 위기의식앞에 이 시대의 정의와 양심,민주평화 수호의 쌍두마차 전사로 전우용 교수와 함께 고군분투하는 김민웅교수가 먹물 난신적자 진중권에게 대갈일성의 글 몽둥이를 들었다.

 

정의의 시대정신 김민웅 교수는 정의의 글몽둥이 포진지인 SNS에 '비루한 재주꾼의 말로가 무엇이 될지 심히 궁금하구나' 글몽둥이 다탄두 포탄에 대갈격분 일발필살의 연발탄으로 융단폭격했다.

 

김 교수는 "천방지축(天方地軸)인 자가 시도 때도 없이 함부로 시끄럽게 떠들고 이걸 무슨 옥음(玉音)이라고 열심히 받아적는 이 나라 언론이 하도 같잖아 내 존엄한 위신을 생각해 그동안 입 다물고 있었다만 이렇게 수준 미달인 자를 끊임없이 무대에 올려 써먹는 자들이야말로 더 나쁘고, 이걸 열등감에 기초한 인정투쟁의 소산으로 즐겁게 자초하고 있는 당사자는 조만간 자신에게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미련의 극치로다"라며 진중권과 조중동 쓰레기 언론권력 수구 카르텔 소굴을 초토화시켰다.

 

나아가 김 교수는 "격이 되지 않는 자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입을 얼른 씻어야 할 어불성(語不成)이나 나이 든 어른이 그나마 안타까운 마음으로 배려해서 좋게 타일러도 좀체 싹수가 안될 종자(種子)라 아무래도 무섭게 혼구녕이 나야 겨우 세상이 어떤지 알까"라며 수구충견 말장삿꾼의 뇌와 혀를 초전박살 내는 확인사살 글 몽둥이를 휘둘렀다.

 

김 교수는 이어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무슨 수법? 우리가 어렵게 이루어낸 시대를 정면으로 부정, 조롱하고 있다"면서 시대착오적 수구 카르텔의 먹물 삐에로로 전락한 듣보먹의 인생이 가련한 듯 "문예적 미학을 갖춘 풍자의 피에로가 아니라 가난한 아이들 훔쳐다가 여기저기 떠돌이처럼 다니던 지저분한 곡마단에 남아 있는 재주가 다 털린 비루한 재주꾼의 말로가 무엇이 될지 심히 궁금하구나"라며 개탄을 삼가 금치 못했다.

 

어디 진중권 뿐이랴.기생충 먹물 등  촛불 혁명의 대의차원의 시대적 역할과 사명을 저버린 구제난망 끼리끼리 변절,배반 수구 말장사 홍위병들이 김 교수의 정의의 글몽둥이에 제정신을 찾아 개과천선할 수 있을까? 한마디로 가능성이 전혀 없다.결론은 오직 하나 철저히 심판하여 비열한 인간적,오염된 지성적 존재 자체를 깡그리 지워,정화시켜 버리는 길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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