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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있어 전국민이 행복한 ‘트롯 매직유랑단’, 역대급 콜라보 완벽 무대의 진한 여운 오늘도 가시지 않는다

김환태 | 기사입력 2021/04/15 [22:28]

송가인이 있어 전국민이 행복한 ‘트롯 매직유랑단’, 역대급 콜라보 완벽 무대의 진한 여운 오늘도 가시지 않는다

김환태 | 입력 : 2021/04/15 [22:28]

 

                                                 [사진 출처 : KBS2 ‘트롯 매직유랑단’ 캡처]

 

트롯여제 국민가수 송가인 단장이 이끄는  KBS2‘트롯 매직유랑단’은 명불허전 예능 프로그램의 탑이다.

 

지난 14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후 하루가 지났지만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진정한 흥 파티의 여운은 가실 줄 모른다.

 

 이날 ‘거문고야’로 ‘트롯 매직유랑단’의 포문을 연 단장 송가인은 물오른 비주얼과 여전한 가창력으로 시작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려 전국 안방은 감탄으로 뒤덮였다. 

 

이후 ‘트롯 매직유랑단’의 마스코트 오유진은 ‘진또배기’를 선곡, 시원시원한 보이스로 안방극장에 넘치는 흥을 선사하는가 하면, 한강은 ‘연하의 남자’로 재치 있는 퍼포먼스와 함께 스윗함까지 자랑했다. 

 

 


특히 진해성은 ‘제비처럼’으로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와 남다른 꺾기는 물론, 여심을 저격하는 표정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거나, 송가인과 진해성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은 애교송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화려한 봉술과 몸 개그로 큰 웃음을 준 퍼포먼스 장인 상호&상민은 ‘앗 뜨거’로 열기를 더했고, 재하와 최향, 김용빈, 신승태는 스페셜 단원 나태주 다함께 차차차’로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이외에도 송가인과 유랑단원, 신유, 나태주는 ‘뿐이고’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진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오는 21일 MBC ‘트로트의 민족’ 팀과 빅매치를 예고하면서 국민가수 송가인의 찐팬 6만 어게인 군단은 물론 전국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본방사수를 외치며 설레임으로 밤잠을 설치고 있다.

 

국민 프로그램으로 사랑받는 ‘트롯 매직유랑단’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시청자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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