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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로 대선판 뒤집으려는 구제불능 조중동!... 윤석열의 5.18 정신은 전두환의 정의사회 구현!

유영안 칼럼 | 기사입력 2021/05/22 [00:05]

가짜뉴스로 대선판 뒤집으려는 구제불능 조중동!... 윤석열의 5.18 정신은 전두환의 정의사회 구현!

유영안 칼럼 | 입력 : 2021/05/22 [00:05]

 

조중동의 왜곡, 가짜뉴스가 도를 넘고 있다. 이런 것들도 언론인가, 하는 하품마저 나온다. 하지만 대선이 다가올수록 그들의 왜곡, 가짜뉴스는 더 극심해질 것이다.  그들의 목표는 오직 하나, 문재인 정부를 붕괴시켜 차기 대선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잔인한 복수를 가해 진보 진영의 뿌리까지 캐는 것이다.

 

조중동의 왜곡, 가짜뉴스 중 가장 심각한 것이 코로나다. 그들은 날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마치 사실인 양 보도해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게 하고 있다.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 언론들은 “백신 맞고 사망”,  “백신 떨어졌다”, “백신 세계 꼴찌!”, “백신 벼락 거지” 등등 자극적인 말만 골라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가짜다. 지금까지 백신 맞고 사망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다른 질병 때문에 사망했다고 전문가들이 이미 밝힌바 있다. 또한 백신이 떨어진 적도 없으며, 백신 세계 꼴찌란 말도 악의적 거짓말이다. 백신 벼락 거지는 부동산을 빗댄 조롱이다.

 

가장 한심한 보도는 “백신 맞은 김정숙 여사 왜 미국엔 안 갔나?” 란 보도다. 마치 김정숙 여사가 코로나 증세 때문에 한미 정상회담에 안 간 것처럼 보도한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곧 가짜로 드러났다. 이유는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이 ‘투잡’을 뛰기 때문에 영부인 역할을 할 수 없어 거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김정숙 여사도 동행하지 않은 것이다. 사실이 그런데도 악의적 보도를 한 신문사는 사과도 안 한다.

 

부동산에 관한 왜곡 기사는 또 얼마나 많았는가? 조중동은 보선 전에는 부동산 가격 폭등했다며 도배를 하더니 오세훈이 당선되자 아파트 가격이 6억 올랐다며 자랑했다. 그들의 목표가 사실은 부동산 가격 폭등에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부동산 사업을 하는 언론도 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이다.

 

얼마 전 의문사한 의대상 죽음 가지고도 가짜뉴스가 횡행하고 있다. 친구 A의 부모가 경찰이다, 현 정부 누군가가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등등 온갖 가짜뉴스가 확산되고 있다. 의대생의 죽음을 이용해 20대를 잡아보자는 수작이다.

 

수구들은 오래 전부터 20대를 공략하는 전략을 수행했다. 대학생 당원을 대거 모집하고, 이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가짜 뉴스를 퍼트리게 한 것이다. 무슨 사건이 나면 대자보를 붙여 여론을 왜곡하는 세력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졸업하면 몇몇은 공천을 받을 것이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수구들이 벌인 공작은 대충 4가지다. 첫째 코로나 방역 실패로 문재인 정부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어 유권들이 돌아서게 하는 것, 둘째 왜곡된 패미니즘을 내세워 20대 남성을 보수화시키고 미투 사건을 일으켜 여성들을 돌아서게 하는 것, 셋째 부동산 왜곡 보도로 고소득자는 물론 중산층 이하까지 불안하게 해 문재인 정부에 등을 돌리게 하는 것, 넷째, 통계 왜곡으로 마치 경제가 폭망한 것처럼 호도하는 것 등이다.

 

하지만 이러한 수구들의 공작은 어떤 것 하나 사실인 게 없다. 코로나 방역은 OECD 국가 중 가장 잘하고 있다. 미국, 영국, 일본의 코로나 상황만 봐도 한국이 코로나 방역 일등 국가란 것을 여실히 알 수 있다.

 

미투 사건만 해도 민주당 쪽에서 벌어진 것은 모조리 과장되게 보도하면서 저쪽에서 벌어진 성추행, 심지어 강간 사건은 기소도 하지 않고 무혐의로 끝냈다.

 

부동산은 어떤가? 박덕흠이 이해충돌로 수천억을 수주해도 보도하지 않고, 부산 엘시티 사건이 터져도 침묵하고 있다. 수십조를 움직이며 부동산 가격을 폭등하게 하는 주범들도 모조리 수구들이다. 그들이 바로 수구 언론에 광고비 대주며 왜곡 기사를 쓰게 하는 주범들이다.  

 

이명박근혜 정권 때 잘 먹고 잘 살던 부동산 투기꾼들이 보유세 올라가고 상속세 올라가자 거의 발악을 하고 있다. 웃기는 것은 이들이 떠들어대면 집 없는 서민들까지 동요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앞으로 공공 주택이 활성화되면 누가 자신들을 위한 정부인지 알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을 음모로 보는 시각도 바람직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모든 걸 순수하게 바라보는 것도 바보짓이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가짜 뉴스에 당했는가? 특히 윤석열 일당의 ‘선한 흉내’는 정말 토가 나올 정도다.

 

수구 언론들은 심지어 윤석열 할아버지 묘가 테러를 당했다며 보도했으나 확인해 본 결과 세종시 경찰은 그런 보고를 받은 적이 없고 따옴표로 인용한 풍수지리가도 누구인지 알 수 없다고 한다. 그저 조상 묘를 테러당한 윤석열에게 동정표가 나오게 하려는 수작에 불과하다. 만약 조상 묘 테러가 사실이라면 해서는 안 될 짓이고, 결과적으로 윤석열을 도와주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

 

윤석열은 5.18 전에 문재인 정부를 사실상 독재정부라 규정하고 5.18 정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한 마디로 망언이다. 장모, 처 수사는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측근들 비리는 덮어준 윤석열이 누구 앞에서 5.18 정신 운운하는지 정말 기가 막히다. 이건 마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하겠다”고 한 것과 다름이 없다.

 

가장 염려되는 것은 수구들의 진보 진영 분열 작전이다. 이는 이미 시작되었고 거기에 휘말린 세력도 존재하고 있다. 특정 후보 지지를 가장한 수구들의 댓글 공작에 ‘문자폭탄’ 운운하며 설레발을 떠는 민주당 의원들도 있다. 그들 모두는 윤석열이 신당 차리면 가장 먼저 보따리 싸들고 갈 것이다. 금태섭을 보라, 안철수를 보라, 진중권을 보라.

 

다시 강조하지만 이땅의 수구들은 협치의 대상이 아니라, 궤멸의 대상이다. 70년 넘게 이어온 수구들의 온갖 음모와 공작과 가짜 뉴스를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응징하지 않으면 다시 노예가 되어 살아야 할 것이다.

 

지금 수구들은 누군가 대주는 거대한 돈에 움직이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붕괴되고 내년 대선에서 이겨야 자신들의 주군들도 사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자방 비리로 감추어둔 비자금이 지금 돌고 있다면 억측일까? 그게 억측이라면 당신은 순진하든가 바보인 것이 분명하다. 수구들의 음모와 공작은 상상 이상이다. 앞으로 두고 보라. 검찰 캐비닛에 있는 서류가 또 밖으로 나오고 세상이 한번 또 뒤집어질 것이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다 죽는다. 나부터, 그대도, 우리 모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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