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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체 창안자 지광 이영로 화백, '2024 미주 개인전시회' 성공적 개최

- 미국에서 펼쳐진 한국 예술의 면모, 이영로 화백의 독창적 '능서체'와 다양한 작품 전시
- 예술을 통한 국경 초월, 이영로 화백이 전달하는 강렬한 메시지와 예술적 가치
- 미주 무대에서 꽃피운 이영로 화백의 예술적 성취, 전시 기간 중 10여 점 이상 작품 판매 성공

김환태 발행인 | 기사입력 2024/05/03 [00:02]

능서체 창안자 지광 이영로 화백, '2024 미주 개인전시회' 성공적 개최

- 미국에서 펼쳐진 한국 예술의 면모, 이영로 화백의 독창적 '능서체'와 다양한 작품 전시
- 예술을 통한 국경 초월, 이영로 화백이 전달하는 강렬한 메시지와 예술적 가치
- 미주 무대에서 꽃피운 이영로 화백의 예술적 성취, 전시 기간 중 10여 점 이상 작품 판매 성공

김환태 발행인 | 입력 : 2024/05/03 [00:02]

 

▲ 미국 전시장에서 이영로 화백


[국민뉴스=김환태 발행인]독보적인 서체와 화법으로 문화 예술계의 존경을 받는 지광 이영로 화백의 미국 방문 개인전시회가 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Louisville Hair Haven에서 2024년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한 달간의 미국 여정 중 두 주간을 할애해 개최된 것으로, 이영로 화백의 깊이 있는 예술 세계를 미국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 미주 전역에서 호평이 이어졌다.

 

▲ 전시장을 방문환 미국 관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이영로 화백


이영로 화백은 주로 호랑이 그림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의 능서체 서화와 다양한 그림들이 주를 이뤄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 화백이 창안한 독특한 '능서체'로 쓴 고사성어 작품들이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러한 서예 작품들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그의 예술적 표현을 잘 보여주었다.

이영로 화백은 이번 전시회에 대해 "미국에서 저의 서예와 다양한 그림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라며, "예술은 국경을 넘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수단이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 간격을 좁힐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이화백의 독보적 서체 능서체 작품


전시 기간 동안 수십점에 달하는 많은 작품이 판매되었으며, 관람객들은 이 화백의 서예와 그림 작품에서 전달하는 메시지와 예술적 가치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한 관람객은 "이영로 화백의 능서체 작품 앞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라며, "그의 글씨에서 느껴지는 힘과 우아함이 인상적이며, 서예와 그림이 어우러진 그의 작품은 정말로 독특하고 감동적"이라고 전했다.

 

▲ 이 화백이 즐겨 그리는 맹호도


이영로 화백의 미주 방문 개인전시회는 그의 예술적 성취를 기념하고, 한국 예술의 다양성을 미국 무대에서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주목을 받았다.

 

전시회는 그의 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와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한국과 세계 예술 사이의 교류를 증진하는 데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이영로 화백의 작품은 국제적인 예술 무대에서 계속해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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