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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옥 시인 부처님 오신날 동시집<아기 부처님> 출간

김광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5/12 [00:02]

조현옥 시인 부처님 오신날 동시집<아기 부처님> 출간

김광운 기자 | 입력 : 2024/05/12 [00:02]

 동시집<아기 부처님 >표지

 

동시집 『아기 부처님』 출간

지은이 조현옥

펴낸이 류태연

펴낸 곳 렛츠북

주소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길 42, 3층(서교동) 전화 070-4786-4823 팩스 070-7610-2823

조현옥 시인 이동전화 010 9720 6930

 

 

▲ 조현옥현재 광주전남작가회 이사로 재임 중이며,저서로는 2019년 동시집 <할머니 등에 업혀>가 있다

 

나는 참으로 기쁜 날이다, 불교 2568년 5월 15일 부처님 오신 날에 동시집 『아기 부처님』을 간 행하게 되니 이것은 전생에 지은 인연이 아니면 동시집을 간행할 수 없다고 본다,

 

 

특별히 동시집, 아기 부처님은 어린 시절에 어머니를 따라 부처님 오신 날에 충청북도 옥천에 있는 용암사 부처님 전에 합장하고 기도한 어린 시절을 기억하며 빛고을 광주에 와서 딸을 둘 두었는데 그 큰딸이 결혼을 해서 손자 둘 경선 경호를 낳았는데 둘째가 부처님 오신 날에 태 어났다.

 

손자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서 작가로써 생명의 신비와 경외감을 느꼈고 가정에서 어머니 의 역할이라는 것은 모든 아기 부처를 탄생하는 신화의 순간이라는 점이다.

 

아이들을 위한 시를 창작하면서, 물론 나의 손자들만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이 나라에 태어나 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동시임을 밝히고자 한다.

 

나의 동시집 『아기 부처님』은 어린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눈 코 귀 입 몸 의 식의 변화를 시로써 창작하였는데 가장 소중한 것은 청정한 몸의 변화를 목격하였다.

 

어린이들을 위하여 창작한 나의 동시집 『아기 부처님』은 나에게 있어서는 그 무엇보다도 비교 할 수 없는 값진 보배의 시라는 것을 밝히면서 이번 동시집 『아기 부처님』을 간행하여 이 나 라의 어린이들에게 부처님의 맑은 목소리를 들려주고자 한다.

 

빛고을 무등산을 바라보며

조현옥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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