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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지상명령 역대 최악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퇴출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 집권후 최저 21%,부정 70% 국민 신뢰 최악

김환태 | 기사입력 2024/06/03 [01:43]

국민의 지상명령 역대 최악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퇴출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 집권후 최저 21%,부정 70% 국민 신뢰 최악

김환태 | 입력 : 2024/06/03 [01:43]

 

▲ 역대 최악 총선 참패,국정지지 최저에도 아랑곳 하지 않은 윤석열 대통령 신났다. 지난 5월 30일 충남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제22대 국민의힘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맥주 만찬'을 마친 뒤 주먹을 날리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역대 최악 무능,실정 망국 주범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민족의 운명을 감당할 국정 최고 책임자,국가 지도자로서의 자질,능력,위기관리,국정 리더십을 갖추지 못한 역대 최악의 대통령이다.

 

국군통수권자로서의 자격 상실 부동시 군면제, 법치수호의 총사령탑 검찰총장의 헌법적 책무를 악용한 검찰쿠데타,자신과 부인 장모 관련 본부장 비리,반민족 반민주 반평화적 이념가치권력중독,사회적 공기로 포장한 국가적 흉기 권력포주겸 창녀 조선알보-중앙일보 사주와 대권농단 본색이 윤석열의 정체성이다.

 

여기에 더해 불통 독선 독주 자기도취 민심농단, 헌법적 국민검찰을 권력 홍위병 삼은 내로남불 정치보복 올인으로 인한 타협정치 실종,초대형 사건 사고 빈발 민생치안 붕괴, 마약-보이스피싱-흉악 범죄 창궐,국가민생경제 파탄으로 국가운명은 말 그대로 풍전등화다.

 

이처럼 나라를 결딴낼 국가적 악성종양 윤석열 검찰독정권에 대해 국민은  4.10총선을 통해 집권당 32년 사상 최악의 참패로 정권을 심판 하였지만 윤석열은 진솔한 사죄 반성없이 의회정치 말살 거부권 자판기 정치, 문고리 3인방 중용,부인 수사방해 검찰 숙청인사 등 국민에 대한 도전을 일삼고 있다.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짓 밟는 공적 상머슴 윤석열의 민심농단에 국민은 정권 퇴출이 돌이킬수 없는 지상명령임을 분명히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 집권후 최저 21%,부정 70%  국민 신뢰 최악

 

한국갤럽이 지난 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하여 지난 5월 31일 공표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1%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는 70%로 역시 최고였다.

 

국정 직무수행 긍평가 21%,부정평가 70%는 직전 조사(21~23일)보다 긍정평가 3%포인트(p) 하락,부정 평가 3%p 상승으로 현 정부 출범 후 최악이다. 국민 열명 가운데 국정운영 지지 2명,부정 7명은 주권자 다수가 윤석열 정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한국갤럽 제공한국갤럽 제공
한국갤럽은 "직무 긍정률 흐름은 지난해 1월 36%로 출발해 4월 30%, 5월 이후 30%대 초중반을 오르내리며 횡보했으나, 올해 4월 총선 후 급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며 "성·연령별로 보면 2022년 6월에는 20, 30대 남녀 간 대통령 평가가 남성은 긍정적, 여성은 부정적으로 상반했으나 그해 7월 이후로는 남녀 모두 부정 평가 우세로 방향성이 일치한다"고 분석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의대 정원 확대(14%) △외교(13%) △국방·안보,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전반적으로 잘한다, 서민 정책·복지, 진실함·솔직함·거짓없음(이상 4%) 등을 꼽았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물가(15%) △소통 미흡(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거부권 행사, 독단적·일방적, 외교(이상 6%) △해병대 수사 외압, 경험·자질 부족·무능함(이상 4%) △김건희 여사 문제(3%) 등이었다.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2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거론하며 "정권의 생명에 빨간 불이 켜진 최악의 상태"라고 지적했다.

 

유승민 "윤석열 국정지지율 21% 최악…둔감한 건지, 타격감이 없는 건지"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2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거론하며 "정권의 생명에 빨간 불이 켜진 최악의 상태"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유 전 의원은 이날 본인 페이스북에 최근 공표된 '한국갤럽'의 여론조사를 거론하며 "서울이 17%, 인천·경기가 18%, 20대가 14%, 30대가 10%, 40대가 8%, 50대가 18%이고 중도층이 15%다. 중수청(중도층, 수도권, 청년층) 민심이 총선 때보다 더 나빠졌다"고 비판했다.

 

이어 "총선 끝난 지 두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왜 민심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나. 대통령도 정부 여당도 바뀐 게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라며 "먹고 살기가 좋아진 건 1도 없다. 총리·장관들은 그대로 그 자리에 눌러 앉았고, 용산 대통령실은 총선에서 국민 선택을 못 받은 낙선자들의 재취업센터로 변했다"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보수층까지 찬성 비율이 높았던 채상병 특검법을 대통령은 거부했고, 여당은 재의결에서 부결시킨 것을 무슨 큰 일 해낸 것처럼 자랑했다"고 지적했다.


최근 제22대 국민의힘 의원들이 다녀 온 워크숍과 관련한 비판도 이어졌다. 그는 "총선에서 왜 박살났는지 그 이유도 모른 채 '뼈 빠지게 뛰겠다'며 어퍼컷을 날리는 대통령, '한 몸으로 똘똘 뭉치자'는 의원들, '108석도 굉장히 큰 숫자'라는 비대위원장… 이러니 국민들 염장만 지르는 것 아닌가"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사실 이 정도 지지율만으로도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를 몰라서 둔감한 것인지, 심지가 워낙 굳건해서 타격감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21% 지지율은 집권 마지막 해에나 나타나는 지지율이라는 것 정도는 주변의 누군가가 직언해주길 바란다"고 꼬집었다. 

 

정당 지지도 선두 바뀌어...국힘 30%,민주당 29%,조국혁신당 상승 13%

 

정당 지지도는 앞전 조사에서 선두로 치고 나왔던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밀린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보다 1%p 상승한 3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에서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최저치인 29%를 기록했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2%p 하락한 29%, 조국혁신당은 2%p 오른 13%, 개혁신당은 2%p 하락한 2%로 조사됐다. 자유통일당과 진보당은 각각 1%,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2%다.

한국갤럽 제공한국갤럽 제공
22대 국회 '여소야대' 구성에 대해선 유권자 중 53%가 '잘된 일'이라고 답했고  '잘못된 일'이라는 응답은 33%에 그쳤다.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유권자들의 22대 국회에 대한 당부로는 △서로 싸우지 말고 화합·협치(19%)가 가장 많았고 △당리당략보다 국민 우선시 △서민 위한 정치·민생 문제 해결 △열심히 책임 다할 것·일하는 국회(이상 8%) △경제·물가 안정(6%) 등이 뒤를 이었다. 4년 전 21대, 8년 전 20대 국회에 대한 유권자의 당부에서도 '화합·협치'가 1순위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1.1%였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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