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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신꿈’ 이상운, 본 적 없는 무해한 캐릭터의 매력 한껏 뽐냈다! 섬세한 연기 기대감 UP!

김지인 기자 | 기사입력 2024/06/24 [10:14]

‘나대신꿈’ 이상운, 본 적 없는 무해한 캐릭터의 매력 한껏 뽐냈다! 섬세한 연기 기대감 UP!

김지인 기자 | 입력 : 2024/06/24 [10:14]

 

[국민뉴스=김지인 기자] 배우 이상운이 허당 사랑꾼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1일에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에서 이상운은 엉뚱하고 허당미 넘치지만 마음만은 진심인 ‘구남훈’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동료 의사인 강수진(김채은 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구남훈은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병원에 있는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연습을 도와달라고 부탁해 다른 직원들로부터 질타를 받기도 했지만, 그는 성공적인 고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결전의 날 구남훈은 병원 옥상에서 “수진아 그래도 나랑 결혼해 줘”라는 말을 시작으로 '프러포즈에 왜 노래는 빠졌어?'라는 강수진의 말에 자작랩을 선보이며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안간힘을 썼다. 구남훈의 정성에 감동한 강수진은 결국 그의 마음을 받아들였을 뿐 아니라 환상적인 개그 호흡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나는 대놓고 신데렐레라를 꿈꾼다’는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재미를 전하고 있다. 어리숙한 것처럼 보이지만 능력과 열정이 넘치는 이상운표 ‘구남훈’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선사한다. 순수하면서도 무해한 캐릭터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귀여움을 더하고 있는 것. 이상운이 그려내는 ‘구남훈’은 과연 시청자들에게 또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 것인가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이상운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매주 금요일 낮 12시에 2편씩 공개된다.

 

[사진 = TVING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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