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뉴스=김환태 발행인] 천태종 NGO단체인 (사)나누며하나되기는 9월 27일 평화· 인권의 상생정신 현장 체험 한일 대학생 역사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일 대학생들의 우정과 양국 미래세대의 만남을 통한 상호소통과 이해 증진의 목적으로 과거사에 대한 이해와 신뢰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과 동북아시아 평화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키워주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참가자들은 대진대학교 일본학과 학생들과 일본 도야마대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참가단은 파주 율곡이이 유적지, 임진각 평화공원,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탐방하여 한국 선비사상과 다도체험 및 북녘지역을 조망하면서 한국전쟁 휴전 71년간 대치상황을 살펴보고 평화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시간으로 양국어로 대화하면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참가 대학생인 마츠모토 슈카 학생과 노승민 학생은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미래 지향적인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친구로 계속해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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